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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음주전과 '비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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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이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의 음주전과를 두고 개탄한다며 정 후보와 민주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대전시당은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후보의 음주 전과를 개탄한다"는 논평을 내고 비난 수위를 높여갔다.
 
문제가 붉어진 것은 지난 7일 대전시선관위가 주최한 한 방송토론회에서 정 후보의 음주 전력이 들어 난 것.
 
토론회에서 바른미래당 심소명 후보의 정 후보 음주전력을 묻는 질문에 정 후보가 사실을 시인 하면서 발단이 시작됐다.
 
정 후보의 음주 전력도 문제이지만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단속돼 150만 원의 벌금을 납부 할 당시 정 후보는 4급 국회 보좌관으로 재직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처벌에 대해 당연히 징계를 받았어야 함에도 징계를 받지 않은 것을 두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민주당을 향해 "이런 부도덕한 자를 버젓이 유성구청장 후보로 공천해 놓고도 나 몰라라 뒷짐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처사 역시 납득 할 수 없다"며 민주당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다음은 바른미래당 논평 전문
▲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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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9 [16: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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