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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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브레이크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 대전 · 충청본부 김 정 환

◇ 대구 · 경북본부 박 희 경
◇ 부산 · 경남본부 정 문 식
◇ 광주 · 전라본부 이 학 수

◇ 전주 · 전북본부 소 정 현

◇ 울산 . 경남본부 이 재 현
◇ 경기 · 안양본부 이 여 춘

◇ 미국본부   김 석 주 (브레이크뉴스 USA 현지법인 대표)

 

브레이크뉴스는

 

◇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정론직필’ 구현을 위해 매진한다.

◇ 디지털 시대 선도적 매체로서 ‘정보의 총아’로 거듭난다.

◇ 온 국민의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언론의 귀감’이 된다.

◇ 도덕적 윤리적 소임에 충실하는 ‘미디어의 등대’가 된다.

◇ 사회적 공기로서 ‘소외계층’ 배려와 그 역할을 대변한다.

◇ ‘소수의 정당한 약자’를 옹호하는 일관된 목소리를 낸다.

◇ ‘사회적 국가적 통합’을 위한 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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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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