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황정아·허태정 등 총집결… 지방선거 앞두고 여성 정치 세력 결집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신혜영)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 통합을 위한 여성 당원들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았다.
대전시당 여성위원회는 12일 새마을금고 강당에서 ‘2026년 신년 교류회’를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의 역할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여성 정치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신혜영 여성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거리의 불빛이 민주주의의 거대한 빛이 되었듯, 이제는 여성 당원들의 섬세한 경험과 판단이 일상의 정치로 이어져야 한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대전·충남 통합 과정에서 여성위원회가 가장 신뢰받는 기준이자 승리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공모가 시작된 시점과 맞물려, 여성 당원들의 정치 참여 의지를 높이고 지역 내 여성 정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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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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