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바이오벤처 ‘바이오USA’에서 글로벌시장 '노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6/07 [15:56]

대전 바이오벤처 ‘바이오USA’에서 글로벌시장 '노크'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4/06/07 [15:56]

▲ 2024 바이오 USA 아이빔테크놀로지 부스 모습  © 대전TP


대전의 23개 바이오벤처들이 미국 바이오협회(BIO) 주관으로 전 세계 88개국 9000개 이상의 업체가 모이는 대규모 글로벌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로벌시장 진출 문을 두드렸다.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대전 바이오벤처 기업들이 참가해 저력을 알렸다고 7일 밝혔다. 

 

대전TP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의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빔테크놀로지, 인게니움, 아이비스바이오 등의 대전 바이오 기업들의 ‘바이오 USA’ 부스 참가와 파트너링 미팅 등을 지원, 수십 건의 상담 건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대전TP는 독일 머크의 대전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추진 중인 신규 혁신신약 첨단바이오산업단지와 대전의 바이오벤처 창업 및 성장 생태계를 적극 홍보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동안 기업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업 발표 세션에는 대전의 알테오젠, 바이오오케스트라 등이 나서 K-바이오 중 특히 대전의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이번 2024 바이오 USA는 바이오안보 이슈와 함께 중국 빅파마들이 참여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한국의 바이오 위탁생산(CDMO)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한국의 위상을 높혔다”며“이번 행사 참가가 대전 바이오기업들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통로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lobal market 'Knock' in Daejeon Bio Venture Bio USA

 

The 23 bio ventures in Daejeon participated in the Bio USA, a large -scale global bio event, with more than 9000 companies from 88 countries around the Bio Association (BIO), and knocked on the global market.

 

According to Daejeon Techno Park, Daejeon Bio Venture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world's largest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bio USA) held at the San Diego Convention Center in California, USA from 3rd to 6th (local time). I revealed it.

 

Daejeon TP supports the participation of 'Bio USA' booths and partnering meetings by Daejeon Bio companies such as Ibeam Technology, Ingenium, and Ivis Bio through the 'K-Bio Health Regional Center Support Project' with 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He said he recorded the number of consultations.

 

In particular, Daejeon TP attracted the attention of many companies by actively promoting the new innovative new high -tech bio -industrial complex and Daejeon's bioventure start -up and growth ecosystem based on the experience of attracting Germany.

 

Meanwhile, during the event, the company's presentation session, which can introduce companies to the world, included Alteozen and Bio Orchestra in Daejeon, especially in Daejeon's bio industry.

 

Kim Woo -yeon, director of Daejeon TP, said, “This 2024 Bio USA is a bio security issue with China's Big Pharma. I hope Daejeon Bio companies have become a chance to make a leap forw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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