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불 발생지에서 식목행사 개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09:08]

대전시, 산불 발생지에서 식목행사 개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4/04/01 [09:08]

▲ 대전시,‘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자료사진     ©대전시

대전시가 2일 오전 10시‘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해 대형 산불이 발생한 서구 산직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및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산직동 일원에서 산벚나무 등 1710여 본을 심을 예정이다.

 

나무심기 후에는 행사 참여자에게 블루베리, 체리, 자두, 아로니아, 라일락 묘목 5000여 본과 팬지, 오스테오펄멈 꽃 2000여 본을 나누어줄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해 행사가 개최되는 서구 산직동 일원은 2023년 대전 서구 산불이 발생했던 장소로 나무심기를 통해 나무의 중요성과 함께 산불의 경각심을 알리고자 식목일 행사지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City holds tree planting event at forest fire site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a tree planting and distribution event in the Sanjik-dong area of Seo-gu, where a large forest fire occurred last year, to mark the 79th Arbor Day at 10 am on the 2nd.

 

On this day, 1,710 wild cherry trees, including wild cherry trees, will be planted in the Sanjik-dong area of Daejeon, with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public institutions, and civic groups.

 

After planting trees, we plan to distribute about 5,000 blueberry, cherry, plum, aronia, and lilac seedlings and 2,000 pansy and osteopulmum flowers to event participants.

 

Daejeon City said that Sanjik-dong, Seo-gu, where this year's event will be held, was the site of the 2023 forest fire in Seo-gu, Daejeon, and was selected as the site for the Arbor Day event to raise awareness of forest fires and the importance of trees through tree pla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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