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새해 서산 천수만 찾은 겨울 진객 '황새'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1/06 [20:26]

[포토뉴스] 새해 서산 천수만 찾은 겨울 진객 '황새'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4/01/06 [20:26]

▲ 6일, 서산버드랜드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새 무리  © 서산시

 

▲ 6일, 서산버드랜드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새 무리  © 서산시


충남 서산시 천수만 서산버드랜드 인근에서 황새 28개체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6일 카메라 렌즈에 포착됐다.

 

황새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및 국가적색목록에서 위기(EN) 등급으로 지정된 국제적인 보호종이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서산 천수만에서는 지난해 2월 14일 60개체 이상의 황새무리가 관찰되는 등 대규모 황새 무리가 비정기적으로 관찰이 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Stork’, a winter visitor to Seosan Cheonsu Bay for the New Year

 

On the 6th, 28 storks were captured on the camera lens resting near Seosan Bird Land in Cheonsuman, Seosan-si, Chungcheongnam-do.

 

The stork is an internationally protected species designated as a Natural Monument, Class 1 Endangered Wildlife, and Endangered (EN) on the National Red List.

 

In Cheonsu Bay, Seosan, a world-class migratory bird destination, large flocks of storks are observed irregularly, such as more than 60 flocks of storks were observed on February 14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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