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종 빛 축제’ 2일 개막

금강의 서른 밤 황홀한 빛으로 물든다

김환일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17:45]

‘2023 세종 빛 축제’ 2일 개막

금강의 서른 밤 황홀한 빛으로 물든다

김환일 기자 | 입력 : 2023/11/22 [17:45]

▲ 류제일 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 22일 오전 시청 정음실에서 '2023 세종 빛 축제'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세종시기자협회 제공]  © 김환일


‘2023 세종 빛 축제’는 오는  2일 오후 6시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30일간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이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빛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마련된다.

 

류제일 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 22일 오전 시청 정음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 세종 빛 축제'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빛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준비했다.

 

축제의 기본 방향은 ‘예술성’과 ‘시민참여’로, ‘세종 빛 축제’를 겨울 대표 축제로 브랜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화려하고 예술적인 영상 콘텐츠인 ‘미디어파사드’와 ‘레이저쇼’를 통해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한다.

 

축제 공간을 3개의 테마인 세종의 빛’, ‘일상의 빛’, ‘여민락, 빛과 소리의 공간’으로 구분해 세종의 지혜와 애민 정신을 빛으로 구현한 다채로운 ‘빛 조형물’을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세종시 이응다리[사진=세종시 기자협회 제공]  © 김환일


개막식에서는 LED 미디어 퍼포먼스와 점등 퍼포먼스, 레이저 쇼가 펼쳐진다.

 

오는 12월 2~3일, 22~25일에는 세종시청사 후면부에 미디어파사드가 구현된다. 이 미디어파사드는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4만 안시 프로젝터 6대로 운영되며 '빛과 시간의 환희'를 주제로 연출한다.

 

12월 2일부터 17일까지 이응다리에서 레이저쇼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1시간마다 선보인다.

 

특히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산타의 선물공장을 모티브로 한 입체영상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레이저쇼는 축제 주제인 '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을 표현한 감미로운 선율의 인트로와 4개의 테마로 구성되는 레이저쇼이며 특히 개막식에 열리는 레이저쇼는 불새 라이팅과 어울리는 공연 연출로 이응다리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는 제야의 행사를 운영해 온 시민이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국립세종수목원과 협업해 주말 및 공휴일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수목원을 무료입장권을 배부하며 금강 수변 상가 30여 개의 업체의 참여로 풍성한 할인이벤트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주차 편리성을 위해 이응다리 남측에 위치한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공공기관 주차장을 개방해 접근성을 높이고 이응다리 북측 주차장 이용 편리를 위해 임시버스를 배차해 10분 간격으로 운행하도록 준비했다.

 

류제일 국장은  " '2023 세종 빛 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면서" 축제에 많은 관심과 응원, 홍보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023 Sejong Light Festival’ opens on the 2nd

The thirty nights of Geumgang are colored with ecstatic light.

 

The ‘2023 Sejong Light Festival’ will be held for 30 days, starting with the lighting ceremony held at the southern plaza of Ieung Bridge at 6 p.m. on the 2nd. During the festival, various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using light will be held so that citizens can enjoy the year-end atmosphere.

 

Ryu Je-il, Director of Sejong City's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announced the '2023 Sejong Light Festival' plan containing these contents at the Jeongeum Room of City Hall on the morning of the 22nd.

 

According to the announcement, this festival, which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Sejong’s Sky Opening with Light,’ has prepared various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using light so that citizens can enjoy a warm year-end atmosphere.

 

The basic direction of the festival is ‘artistry’ and ‘citizen participation’, and the focus was on branding the ‘Sejong Light Festival’ as a representative winter festival.

 

We provide unforgettable memories through the colorful and artistic video contents ‘Media Facade’ and ‘Laser Show’.

 

The festival space is divided into three themes, ‘Light of Sejong’, ‘Light of Everyday Life’, and ‘Yeominrak, a Space of Light and Sound’, so that visitors can see colorful ‘light sculptures’ that embody King Sejong’s wisdom and spirit of love for his people through light. decorated.

 

At the opening ceremony, there will be an LED media performance, lighting performance, and laser show.

 

A media façade will be implemented at the rear of Sejong City Hall on December 2-3 and 22-25. This media façade is the first in Sejong City to be operated with six 40,000 ANSI projectors and is produced under the theme of ‘the joy of light an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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