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능 수험생 격려 청소년 힐링 콘서트 개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3/11/21 [09:27]

세종시, 수능 수험생 격려 청소년 힐링 콘서트 개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3/11/21 [09:27]

▲ 2023년 청소년 힐링콘서트 포스터  © 세종시


세종시가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3 청소년 힐링 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세종시가 주관하고 NH농협은행·하나은행·세종우리신협·청소년활동진흥센터·고려대·한국영상대가 후원하며 지역 청소년과 수험생 가족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콘서트는 세종시 홍보대사인 재즈피아니스트 지노박의 화려한 연주와 청중과의 대화, 청소년 댄스 공연 등으로 90분간 다채롭게 꾸며지는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jong City holds a youth healing concert to encourage college entrance exam takers

 

It was announced on the 21st that the ‘2023 Youth Healing Concert’ to encourage students who are tired of the stress of studying and entrance exams will be held at the Areum-dong Community Center Multipurpose Auditorium at 3pm on the 23rd.

 

This concert is hosted by Sejong City and sponsored by NH Nonghyup Bank, Hana Bank, Sejong Woori Credit Union, Youth Activity Promotion Center, Korea University, and Korea Film University, and local youth and test takers' families can attend for free.

 

The 90-minute concert will feature a variety of performances by jazz pianist Ginovac,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Sejong City, conversations with the audience, and youth dance performances, and is expected to provide deep emotion and fun to the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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