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펼쳐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3/07/20 [16:34]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펼쳐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3/07/20 [16:34]

▲ 대전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점검  © 대전서구의회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서지원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가 제277회 서구의회 임시회 기간인 20일 구정 주요사업 현장점검을 위해 서구건강체련관과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원들이 현장 방문을 실시한 장애인재활 체육시설인 서구건강체련관은 1997년에 개관했으나 시설보강을 위해 2023년 제1회 추경에 환경개선 보강공사비 7억 원(특별조정교부금), 내진성능 보강공사 추진비 2억 원(특별교부세)을 편성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도에 개관하였으며 현재 등록관리 중인 치매환자는 3,279명으로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서구건강체련관의 환경개선과 내진 보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 추진 상황과 치매안심센터 운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용이 투입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근본적인 시설관리 방안이 마련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경제복지위원회 서지원 위원장은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시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환경개선은 물론, 재난 대비를 위한 내진 보강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제9대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는 지난 1년간 소통하는 의정, 주민에게 다가가는 경제복지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사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점검에는 경제복지위원회 서지원 위원장, 신진미 부위원장, 정현서·최미자·정인화·홍성영 위원과 소관사업부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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