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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16억 원 징수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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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액의 징수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버스운영차로 위반 과태료의 체납액이 24,000여건에 16억 원에 달하고 있으며, 체납액의 주된 원인은 체납자의 납부 의식 결여와 차령초과 말소 등 제도의 악의적 이용에 따른 고질적 체납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성실 납부자와 형평성을 위해서 징수역량을 총동원 강력하게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리기간 중 2회에 걸쳐 체납고지서를 일제 발송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질ㆍ상습 체납자는 자동차, 채권, 가상화폐거래소에 은닉한 비트코인 등의 보유 현황을 확인 조기에 압류를 실시하고, 4건 이상 체납자는 5월 중 부동산 소유여부를 조사한 후 자진납부 안내문 발송하고 6월에는 부동산 압류를 실시할 예정이다.

 

반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들에 대해서는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을 고려하여 부동산 등 채권 압류유예 조치 및 체납액의 분할 납부ㆍ납부연기와 1년 이상 압류재산 중 실익 없는 압류재산에 대해서는 과감한 압류해제로 실질적 부담을 덜어주어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과태료를 체납하면 75%까지 가산금이 부과되고 현행 법률이 규정하는 최고 범위에서 재산, 폐차대금 압류 등 행정 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올바른 납부 풍토를 위해 자진 납부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llects 1.6 billion won fine for violations of exclusive bus lanes]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a two-month period of unpaid arrears from May to June to collect the arrears of the violation penalty for bus lanes.

Daejeon City has confirmed that the amount of arrears for violation fines amounting to 24,000 cases or 1.6 billion won is arrears due to the malignant use of the system, such as a lack of consciousness to pay the arrears and the cancellation of over-age of the arrears.

Accordingly,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ould mobilize all of its collection capacities and conduct strong collection activities for the sake of integrity and equity.

To this end, while inducing voluntary payment of arrears notices twice during the reorganization period, chronic and habitual arrears check the current status of their possessions such as cars, bonds, and bitcoins hidden in cryptocurrency exchanges, and seize them early. In addition, four or more delinquents are expected to conduct a voluntary payment notice after investigating whether they own the real estate in May, and to seize real estate in June.

On the other hand, for those who are suffering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taking into account the difficulty in paying the arrears, the deferment of the seizure of bonds, such as real estate, payment in installments and payment delays, and the foreclosure of property seized for more than one year are bold. It announced that it will actively support economic independence by reducing the actual burden by lifting the foreclosure.

Daejeon City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Chief Han Seon-hee said, “If the fine is not paid, an additional fee of up to 75% will be imposed, and administrative sanctions such as seizure of property and scrap will be strongly promoted within the maximum range stipulated by the current law. I ask for a mature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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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3: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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