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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율주행이앙·드론직파로 인력·비용 절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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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이앙기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어려움 등으로 농업 현장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투입 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벼 이앙·직파 신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대표 기술인 자율주행과 드론을 벼 이앙·직파에 접목,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시 농가 소득 증대와 국내 쌀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30일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조생종 벼 첫 이앙 및 신기술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자율주행 이앙은 작업자 조작 없이 이앙기가 지형·환경을 인식해 스스로 주행하며 모내기를 하는 신기술이다.

 

기존 이앙기는 운전자와 모판 운반 보조 인력이 2인 1조를 이뤄야 작업이 가능하다.

 

그러나 자율주행 이앙기는 작업자 1명이 이앙과 모판 운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농업기술원은 자율주행 이앙 기술을 활용하면 모판 운반 보조 인력 확보 어려움을 덜며 인건비를 줄이고, 이는 농가 소득 증대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론 직파는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방식으로, 노동력과 생산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경운부터 수확·관리까지 논 10a 당 농작업 시간이 기계 이앙의 경우 10.44시간이 드는 반면, 드론 직파는 5.22시간으로 절반에 불과하다.

 

10a 당 생산비는 드론 직파가 2만 1975원으로, 기계 이앙 14만 1000원에 비해 11만 9025원이 저렴하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드론 직파는 기계 이앙에 비해 생산비를 1㏊ 당 최대 120만 원까지 절감할 수 있고, 작업 시간도 80%가량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reduces manpower and costs through autonomous driving transplant and drone direct wave]

 

Amidst the growing manpower shortage in the agricultural field due to population decline and aging in Chungnam Province and the difficulty of entering foreign workers due to the Corona 19 pandemic, Chungnam Province has introduced a new rice transplanting and direct-cutting technology that can dramatically reduce input manpower and costs. Is dragging.

It is expected that the grafting of autonomous driving and drones, which are representativ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 rice transplanting and direct farming, will be of great help in increasing farm household income and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the domestic rice industry.

On the 30th, Chungnam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 Institute held a demonstration for the first rice transplantation and new technology in the Dangjin Haenaru Rice Cooperative Corporation on the 30th.

Self-driving transplanting is a new technology in which the rice transplanter recognizes the terrain and environment without operator manipulation, and drives itself and transplants it.

Existing rice transplanters can work only when the driver and the bed transport assistant work in a group of two people.

However, the self-driving rice transplanter can be carried out by one worker at the same time for transplanting and transporting the bed.

The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expects that the use of self-driving transplanting technology will reduce the difficulty of securing support personnel for bed transportation and reduce labor costs, which will lead to an increase in farm household income.

Drone direct dispatch is a method of spraying rice seeds directly into rice fields, which can greatly reduce labor and production costs.

From cultivation to harvesting and management, farming time per 10a of rice paddies takes 10.44 hours in case of machine transplantation, whereas direct transmission of drones takes only half, 5.22 hours.

The production cost per 10a is 2,1975 won for direct delivery of a drone, and 11,9025 won is cheaper than 141,000 won for machine transplants.

An official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explained, "Compared to machine transplanting, direct delivery of drones can reduce production costs by up to 1.2 million won per ㏊, and it is analyzed that working hours can also be reduced by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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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30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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