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8.02 [22:2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연안내] 대전예술의전당, 13일 ‘아침을 여는 클래식’ 공연
 
김정환 기자
광고
▲ 아침을 여는 클래식_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예술의전당 스테디셀러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 두 번째 공연이 4월 13일 11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성악가 테너 서필과 바리톤 김광현, 안대현의 무대가 펼쳐진다.

 

테너 서필은 로마시 음악협회 특별상 수상과 다양한 국제콩쿠르에서 우승 및 입상하며 유럽에서 오페라 주역과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국내외 많은 오페라에서 수백 여 회 공연을 하고 다양한 음악회에 출연하며 무르익은 단단한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바리톤 김광현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베르디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하고, 국내외 다양한 콩쿠르에서의 화려한 수상과 더불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소속으로 오페라 활동까지의 이력을 겸비했다.

 

그의 묵직하고도 감미로운 목소리를 기대해도 좋다. 바리톤 안대현은 다양한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다수의 오페라 출연은 물론,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며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그가 고향인 대전 무대에서 들려주기 위해 갈고닦은 음악을 아침을 여는 클래식 관객에게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음악을 붙여 만든 5개의 노래로 그 기교가 세련미의 극치에 달했다고 평을 받는 20세기 작곡가 제럴드 핀지의 ‘장미 화환을 두르자’ 중 4번과 5번을 비롯하여 김효근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와 비제, 푸치니, 로시니 오페라의 활기찬 듀엣과 솔로곡, 칸초네 멜로디 등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3인 3색의 매력이 펼쳐질 이번 공연은 4월 13일 오전 11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Arts Center, "Classic Opening the Morning" performance on the 13th]


The second performance of [Classic Opening the Morning], a classic Daejeon Arts Center, will be held on April 13th at 11 o'clock. In this performance, the best vocalists representing the region, Seopil, and baritone Kim Gwang-hyun and Ahn Dae-hyun will perform.

Tenor Seopil has worked as an opera protagonist and soloist in Europe, winning a special prize from the Music Association of Rome and winning and winning prizes in various international competitions.

Even after his return to Korea, he plans to perform with orchestras, perform hundreds of performances in many operas at home and abroad, appear in various concerts, and captivate the audience with his ripe, solid voice and rich sensibility.

Baritone Kim Gwang-Hyun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Vocal Music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usic and the Best Performer Course at Verdi National Conservatory, and has a history of opera activities under the La Scala Theater in Milan, as well as splendid awards in various competitions at home and abroad.

You can expect his heavy and sweet voice. Baritone Ahn Dae-Hyun, who has won many international competitions, has been popular, and has been loved by many audiences through various performances, as well as appearances in operas, and presents the music he honed to be heard on the stage in Daejeon, his hometown, to the classical audience who opens the morning. do.

In this performance, there are five songs made by attaching music to Shakespeare's work, including No. 4 and No. 5 of'Let's Wear a Rose Wreath' by 20th-century composer Gerald Finnsey, who is said to have reached the climax of sophistication. Even if life deceives you, you can meet a variety of music such as lively duets and solo songs of Bizet, Puccini, and Rossini operas, and canzone melodies.

This performance, which will show the charm of three people and three colors, will be held at 11 am on April 13th, and the admission fee is 10,000 won for all seat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9 [11: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예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