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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재난 문자 송출 재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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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정부 방침에 따라 중단됐던 ‘코로나19 재난 문자’송출을 재개한다.

 

대전시는 7일 오후 6시부터 코로나19에 대한 정보제공을 시민들에게 재송출한다고 밝혔다.

재송출에는 단순 확진자 발생 정보 등에 대한 송출은 금지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매일 1회 하루 동안 발생한 전체 신규 확진자 현황을 송출키로 했으며, 특히 시급히 시민들이 알아야 할 정보라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선 추가로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재난문자가 코로나19 대응에 융통성 있고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표준문안에 따라 매일 18시 기준으로 재난문자를 통해 하루동안 발생한 확진자 전체 현황을 전송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 두 자릿수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면서 시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Corona 19 disaster text transmission resumes]


The city of Daejeon resumes sending the “Corona 19 Disaster Text” which was suspended according to the government policy.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resend information about Corona 19 to citizens from 6 pm on the 7th.

For retransmission, the transmission of simple confirmed case information, etc. is prohibited.

Accordingly, the city of Daejeon decided to send out the status of all new confirmed cases that occurred once a day every day, and in particular, it is planning to send out additional information that is deemed urgently necessary for citizens to know. The city of Daejeon has a policy to ensure that disaster messages can be used flexibly and effectively in response to Corona 19.

An official from Daejeon City said, “We plan to transmit the entire status of the confirmed patients during the day through disaster texts every day at 18:00 according to the standard text of the Central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The decision of Daejeon City is interpreted as a result of the judgment that civil unrest is increasing as the recent occurrence of double-digit confirmed cases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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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6: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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