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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체납 안내 문자발송 서비스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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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2020)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2021년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정보와 체납처분(압류 등) 등을 포함한 안내문자 서비스를 매월 발송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거주형태 및 생활방식의 다양화로 독촉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하거나 분실하는 경우, 또는 세금 납부를 잊어 체납이 발생하고 있음을 착안해 체납정리기간 발송에서 매달 발송으로 변경운영하게 됐다.

 

문자서비스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집된 연락처 연계 프로그램인 전자예금압류시스템(EGS, Electronic Garnishment Service)을 이용해 매월 납기일 5일 전에 납기‧독촉액‧납부방법의 내용을 담아 발송한다.

 

또한, 독촉고지서 미납에 따른 체납처분(압류, 영치 등) 사항도 포함해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서민경제 위축으로 2021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당초 3개월에서 2개월(5월, 6월 실시)로 단축 운영해 납세자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한편, 4월 기준 체납자는 2,380명이며, 체납액은 64억3천만 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ung-gu, Daejeon, conducts text message service for arrears]

 

In 2021, Jung-gu, Daejeon, decided to send out a monthly text message service for local tax delinquents, including information on arrears and disposition for arrears (seizure, etc.).

This was changed from sending out arrears settlement period to sending monthly, taking into consideration that arrears occurred when the dunning notice was not received or lost due to the diversification of living conditions and lifestyles, or due to the fact that arrears occurred due to forgetting to pay taxes.

The text service uses the Electronic Garnishment Service (EGS), which is a contact-related program collected from financial institutions, and sends the delivery date, reminder amount, and payment method 5 days before the monthly delivery date. In addition, the policy is to prevent disadvantages for taxpayers by including disposition for non-payment (foreclosure, imprisonment, etc.) for non-payment of the dunning notice.

In addition, the district plans to reduce the burden of taxpayers by shortening the reorganization period for local tax arrears in the first half of 2021 from 3 months to 2 months (implemented in May and June) due to the contraction of the common people's econom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Meanwhile, as of April, 2,380 people were arrears, and the amount of arrears was 6.43 b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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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9: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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