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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결국 꼬리 자르기 감사로 끝내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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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대전시가 옛 충남도청사 수목 불법 훼손과 불법 건축물 철거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불법 행정행위에 대한 대전시 감사결과에 대해 ‘결국 꼬리 자르기 감사’라고 지적했다.


21일 관련 논평을 낸 대전시당은 논평에서 “대전시가 옛 충남도청사 불법 훼손에 대해 꼬리만 자르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대전시 감사결과 발표를 고리자르기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 감사결과 발표에 대해 “개방형 공무원 욕심 때문에 절차와 법규를 위반한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을 포함한 발표였다”고 말하고, “(이번)감사결과만 보면 욕심을 부린 개방형 공무원과 실무를 책임진 공무원 등 모두 5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를 결정하고 행동했다. 그래서 이들만 감사위원회에 회부되고 징계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당은 또 “감사 내용대로라면 이들 공무원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충남도 등 주인 허락을 받지 않고 훼손을 시작하자는 의사결정을 한 것이다. 또 건축법 관련된 사안도 중구청 협의 없이 그냥 자기들끼리 저질렀다. 특정 사회적기업이 들어올 것을 전제로 설계에 반영하는 대담함도 보였다.”며 대전시가 발표한 특혜는 없었다는 발표를 우회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러니 백년이 넘은 향나무라도 톱질을 해대는 것 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하고 “이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은 해당 공무원이 누구보다 잘 알았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개방현 직위의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LH 공무원들처럼 돈을 벌기위한 투기를 한 것도 아니면서 이들 공무원들은 왜 이런 위험을 감수했을까하는 의구심을 떨쳐낼 수가 없다”며 의심스런 발언을 이어갔다.

 

대전시 감사결과 발표와 관련 “대전시 감사에서 최종 의사결정권자 까지 손을 뻗칠 것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담당 공무원들만 책임지고 말면 안될 일이다. 책임은 책임질 사람이 책임질 만큼 짊어져야 할 것이다”라며 대전시 발표에 대해 훈수했다.

 

이어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 일에 대한 진정한 책임자가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주시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end with thanks for cutting the tail in the end...]

 

The Power of the People The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Daejeon City Party) pointed out that the result of the Daejeon City audit for illegal administrative acts that Daejeon City caused controversy due to the illegal damage to the old Chungnam-do government building and the demolition of illegal buildings was'eventually thanks to cutting the tail.
The Daejeon City Party, which made a comment on the 21st, said in the commentary that "Daejeon City has announced the results of an audit that cuts only the tail for illegal damage to the former Chungnam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He said, “It was an announcement that included an analysis that the cause of the violation of procedures and regulations due to the greed of the open public officials was the result of the Daejeon City”. “If you look at the results of the (this) audit, the open-ended public officials who were greedy and the public officials responsible for the practice All five people decided and acted from start to finish. So, only these people have to be referred to the audit committee and wait for disciplinary action.”

Daejeon City Hall also said, “If the contents of the audit are correct, these public officials have made a decision to start damaging themselves without obtaining permission from the owners of Chungnam Province. In addition, matters related to the building law were made by themselves without consultation with the Jung-gu Office. There was also the boldness of reflecting in the design on the premise that a specific social enterprise would come in.” He pointed out the announcement that there was no preferential treatment announced by Daejeon City.

He said, "Therefore, it is assumed that even sawing a juniper tree that is over a hundred years old would not have caused a blink of an eye," and commented, "The officials in question would have known better than anyone else that this matter was never light."

Regarding the suspicion of being led by a public official in the open-state position, he said, "I have not made speculation to earn money like the LH officials do, and they cannot get rid of doubts about why they took this risk." I continued to speak.

Regarding the announcement of the audit results in Daejeon, “I did not expect to reach out to the final decision-maker from the auditor during Daejeon, but only the officials in charge should not be held responsible. Responsibility should be taken on the back of the person who will be responsible.”

He then left a message saying, "The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Party will keep an eye on this until the true person in charge of this matter is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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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1 [20: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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