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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발정보 이용 부동산 거래한 직원 수사의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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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위치도     ©김정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제3기 신도시 지역 내부정보를 이용 토지거래 의혹이 확인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서 유사사례가 발견돼 세종시가 단호한 대처에 나섰다.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시의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직전 연서면 와촌리 일대 부동산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된 시청 직원 A씨에 대해 업무 배제조치하기로 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A씨는 13일 오전 공직자부동산투기신고센터를 통해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부동산거래 행위를 자진 신고했다.

 

세종시가 긴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A씨가 연서면 와촌리 일대 토지를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일 이전에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 A씨를 업무에서 배제조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A씨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해당 부동산을 취득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세종시는 A씨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예의주시하는 한편, 시청 직원이 내부 행정정보를 이용해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단 인근 부동산거래 행위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류임철 행정부시장은 “A씨에 대한 경찰 수사를 통해 내부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투기 의혹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며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산단 인근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한 자진신고 및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2일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부동산투기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시청 전 직원과 스마트산단 직접 업무 담당자의 경우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까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mmissions an investigation into real estate transactions using development information]


A similar case was discovered in Sejong City while the suspicion of land transaction was confirmed by the employees of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using internal information of the third new city area, and a similar case was discovered in Sejong City, and Sejong City took a decisive response.

According to Sejong City, the city office employee A, who was confirmed to have purchased real estate in Wachon-ri, Yeonseo-myeon, just before the finalization of the candidate site for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Sejong City, decided to exclude work and asked the police to investigate.

On the morning of the 13th, Mr. A voluntarily reported the real estate transaction activity of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Yeonseo-myeon through the Public Officials Real Estate Speculation Reporting Center.

As a result of an emergency investigation by Sejong City, it was confirmed that Mr. A acquired the land in Wachon-ri, Yeonseo-myeon before the date of the finalization of the candidate site for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decided to exclude Mr. A from the work.

Along with this, Mr. A requested an investigation with the police on that day to confirm whether he acquired the property using inside information.

Sejong City is planning to closely monitor the results of the police investigation against Mr. A, while reinforcing an investigation into whether there is any real estate transaction activity near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Yeonseo-myeon using internal administrative information by City Hall staff.

Im-cheol Ryu, vice mayor of the administration, said, "The police investigation of Mr. A will reveal the truth of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using internal information." Said.

On the other hand, the city formed a special real estate speculation investigation group headed by the vice mayor of the administration on the 12th, and in the case of all employees of the city hall and the person in charge of direct business of the smart industrial complex, the investigation is carried out to the direct existence of himself and his sp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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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3 [20: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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