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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4대 행정기관, 새 자치분권 성공 정착 맞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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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회부활30주년 업무협약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 4대 광역행정기관이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이철구 충남경찰청장은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자치분권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공동 이행과 오는 7월 전면 시행될 자치경찰제 안착 등 새 자치분권 실현에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주민 투표 및 감사청구 등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권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의회사무처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과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예산·교육·복무·인사교류 등 분야별 업무협력과 정보도 공유한다.

 

오는 7월 전면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예산편성, 사무국 구성·운영방안도 함께 협의할 계획이다.

 

지방교육행정제도 개선 등 교육자치 권한 강화에 필요한 사항과 기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후속조치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4개 기관은 협약사항을 유기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꾸릴 방침이다.

 

김명선 의장은 “우리 앞에는 다시 시작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활짝 피워보지 못한 ‘지방자치’라는 꽃이 놓여 있다”면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충남을 대표하는 4개 기관이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고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도의회 전익현·조길연 1·2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각 기관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s four major administrative agencies face the success of the new decentralization]


The four major regional administrative agencies in Chungnam joined hands for successful settlement in the new era of self-government and decentralization.


Chungnam Provincial Council Chairman Kim Myung-seon, Chungnam Provincial Governor Yang Seung-jo, Chungnam Provincial Superintendent, and Chungnam Police Commissioner Lee Chul-gu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strengthen autonomy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resurrection of local councils’ in the provincial assembly room on the 3rd.


This agreement was prepared to systematically discuss matters necessary for realizing the new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such as joint implementation of follow-up measures following the amendment of the local autonomy law and the settlement of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which will be fully implemented in July.


According to the agreement, the four organizations decided to concentrate on expanding resident autonomy to revitalize local autonomy, such as referendum and request for audit.


The council office also shares business cooperation and information for each field, such as organization, budget, education, service, and personnel exchange for early settlement of human resources independence and reinforcement of council professionalism.


For the efficient opera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which will be fully implemented in July, the Ordinances related to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will be reorganized, and budget planning, and plans for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the secretariat will be discussed together.


It was decided to actively cooperate with matters necessary for strengthening the authority of education autonomy, such as improvement of the local education administration system, and follow-up measures to amend all other local autonomy laws.


The four institutions plan to organize working-level councils to organically discuss the matters of the agreement.


Chairman Kim Myung-seon said, “In front of us, there is a flower called'local autonomy' that has been in full bloom even though 30 years have passed since we started again. We will prepare for the times and find the direction in which local autonomy should go.”


Meanwhile, the 1st and 2nd Vice-Chairs of the Provincial Council Jeon Ik-hyun and Jo Gil-yeon, and the standing committee chairpersons, as well as executive officials from each agency attended the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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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3 [16: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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