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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구청장, 설 명절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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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태 서구청장 명절을 앞두고 정림원 방문     © 김정환 기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3일 설 명절을 맞아 간부 공무원들과 관내 아동 생활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종태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이 문화상품권ㆍ과일ㆍ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동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와 더불어, 아동복지시설의 방역, 아동 생활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기능 보강 예정지 점검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최근 보호아동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아동 및 종사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늘 위문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2월 대전 최초로 아동복지 전담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신설 하였으며 아동 친화 정책, 아동 돌봄, 아동보호 등 아동 권익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g-Tae Jang, mayor of Gu, visited a child welfare facility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s]

 
On the 3rd, head of Daejeon Seo-gu, Jang Jong-tae, visited Junglimwon, a child living facility in the building with executive officials, on the 3rd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is visit was conducted with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and executive officials including mayor Jang Jong-tae delivered consolation goods such as cultural gift certificates, fruits and sweets, and encouraged children's facility workers.

 
In addition, major issues such as quarantine of child welfare facilities and inspection of planned areas for functional reinforcement to improve the environment of children's living facilities were examined.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As the number of protected children has increased rapidly in recent years, we have been conducting a consolation today to comfort children and workers who are in trouble. We will not spare any support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children can be safely protected.” Said.

 
Meanwhile, in February, Seo-gu established the Child Welfare Division, the first department in charge of child welfare in Daejeon, and is striving to promote children's rights and interests such as child-friendly policies, child care, and child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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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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