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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3대 인터넷신문 안착
<100핫 집계>오마이뉴스, 프레시안에 이어 3위 차지
 
박희경 기자

 
 
 

   본지가 한국 인터넷 3대신문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2일 인터넷 사이트 순위를 집계하는 100핫(http://www.newszon.com/)의 집계에서 본지는 오마이뉴스, 프레시안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그 뒤를 데일리서프라이즈, 독립신문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신생 메체인 올인코리아가 9위에 오른것도 주목할만 현상입니다.
 
   대구경북지방의 인터넷 언론들의 순위에서는 경북도청신문이 1위에 올랐고 경북북부신문과 경북일보가 각각2.3위를 기록 했습니다. 특히, 눈에 뛰는 것은 울진지역의 울진신문이 7위를 차지한 영남일보에 이어 8위를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독립 인터넷 언론사인 (주)브레이크뉴스는 뉴스전문 포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바른 뉴스가 빠르게 전달되고, 정확한 뉴스가 브레이크뉴스 내에 가득 담겨지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시민기자 시민논객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hk@breaknews.com

 
▲     © 100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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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9/04 [18: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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