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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하루 9만1천명 방문 '북적'
본지 11월23일치 체류시간-점유율 "뉴스분야 최고"
 
문일석 기자


  인터넷신문인 브레이크뉴스의 상승세가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20일부터 26일까지 한 주간에도 브레이크뉴스는 온라인뉴스 분야에서 약진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100hot.co.kr의 11월23일치 통계

  인터넷 분야의 통계를 집계해서 보도하고 있는 www.100hot.co.kr의 11월23일자에 따르면, 브레이크뉴스는 이날 하루 동안에 9만1천명이 방문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날 오마이뉴스는 11만 6천명이 방문, 브레이크뉴스(5위)가 오마이뉴스(3위)와 접전적 관계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브레이크뉴스 방문자의 기록이 연일 경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www.100hot.co.kr의 11월23일자의 통계에 의하면, 브레이크뉴스는 방문자 1인당 17분 09초간 체류하는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 뉴스 분야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오마이뉴스의 1인당 평균 체류시간은 6분에 그쳐 네티즌들이 브레이크뉴스에서 오마이뉴스보다 11분 이상의 긴시간 동안 머물면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레이크뉴스 분야 내 점유율 22.39%

  이날 브레이크뉴스의 분야 내 점유율은 22.39% 였으며,  이 통계수치는 온라인 뉴스 분야에서 최고치였습니다. 이날  오마이뉴스의 분야 내 점유율은 9.98%로 브레이크뉴스에 현저하게  뒤졌습니다.
 
  한편 브레이크뉴스는 "중도를 걷는 정도언론"을 선언, 인터넷신문의 정상쟁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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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11/28 [11: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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