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20 [16:00]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로운 팀명 ‘아리엘즈’로 지난 시즌 우승 영광 재현
 
김기석 기자


 kt&g(대표이사 곽영균)는 금년 시즌부터 여자배구가 프로화 됨에 따라 kt&g가 운영중인 여자배구단의 팀명을 ‘아리엘즈(ariels)’로 정하고 새로운 엠블램, 캐릭터 및심볼을 발표했다.
 

 팀명인 ‘아리엘즈(ariels)’는 중세 전설속 ‘공기의 요정’이라는 뜻으로 코트를 누비는 요정 같은 선수들의 이미지와 허공을 가르는 배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을 담아 만들어진 것이다. 캐릭터 역시‘아리엘즈(ariels)’라는 팀명에 걸 맞는 신선하고 맑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블루와 그린컬러를 이용하여 사뿐히 날아 올라 강 스파이크를 날리는 귀여운 요정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kt&g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복지후생 증진을 위해 현재 배구단이 위치해 있는 수원에서 배구단의 연고지인 대전으로 10월 18일 이전 했다. 그간 배구선수들은 구 수원제조창 체육관에서 연습하여 왔으나 제조창이 ‘03년 문을 닫음에 따라 연습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기숙사와 체육관이 잘 갖춰져 있는 대전으로 이전함에 따라 선수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연습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인 최광희선수, 이효희선수, 김세영선수 등 최강의 전력을 보유한 kt&g배구단은 새로운 팀명과 보금자리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도 멋진 경기를 펼쳐,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5/10/19 [10: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