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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A건설사 아파트 건설현장 서류관리 ‘엉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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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된 관련서류 뭉치가 수북이 쌓여있다.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에 본사를 둔 중견 건설사인 A사의 건설현장 서류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확인됐다.

 

A건설사는 ‘양심과 신뢰를 기업경영의 초석으로 당사가 지으면 예술작품’이라고 홍보해 왔다.

 

하지만 A건설사가 준공해 최근 입주가 한창인 경기도 동탄 아파트를 방문한 결과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수북하게 현장 공사 관련 서류들이 무단 방치돼 있었다.

 

입주가 한창이라 외부인의 출입이 잦고 각종 추가공사 작업이 한창이라 출입통제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업일보에서부터 공사원가 계산서를 포함한 각종 서류들이 무더기로 방치되어 있지만 출입문도 없어 서류를 외부로 반출하더라도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각종 서류들의 보존기한이 있음에도 건설사들은 준공만 하고 나면 현장 공사서류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말들이 있어왔지만 이번에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이에 A건설사 측의 서류취급과 관련 확인을 위해 수차례 전화와 문자연락을 취하였으나 답변이 오지 않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 construction company’s apartment construction site document management ‘messy’]

 

It was confirmed that the management of documents at the construction site of Company A, a mid-sized construction company based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was messed up.

Construction Company A has been promoting 'a work of art if the company builds conscience and trust as the cornerstones of corporate management'.

However, as a result of a visit to the apartment that Construction Company A completed and is currently in full swing, there were numerous on-site construction related documents left unattended in places where anyone could see them.

Since the occupancy is in full swing, outsiders often come in and out, and since various additional construction works are in full swing, access control has not been implemented.

Various documents, from the daily work report to the construction cost bill, were left unattended, but there was no door, so even if the documents were taken out, it was impossible to know at all.

There have been rumors that construction companies do not pay attention to the management of on-site construction documents once construction is completed, even though there is a retention period for various documents, but this has been confirmed to be true.

As a result, I made several phone calls and text messages to confirm the handling of documents by Construction Company A, but there was no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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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30 [15: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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