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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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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9일 호텔 ICC에서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은 2021년부터 3년간 181억을 투자하여 협업네트워크 조성, 기업 공용 실험실 조성, 창업 ․ 임상 ․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에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R&D 혁신밸리 협의체’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의 세부과제 기획 및 기관 간 상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시, 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병원, 기업 등 총 13개 기관 참여해 구성한 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자율적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 각 분야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대전시는 대전만이 갖춘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국비사업 또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발굴되어야 하며, 과학 분야 특성상 지역 단독으로 추진하기에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별도로 지원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도록 과기정통부에 제안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중요 쟁점 및 문제해결, 2022년부터 본격 추진될 ‘대전형 바이오창업원’의 구축 지원 등 지속적인 활동범위를 넓혀 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D Innovation Valley Council’ inauguration ceremony held]

 

Daejeon City held a launching ceremony for the ‘R&D Innovation Valley Council’ for the smooth promotion of ‘Daedeok Innopolis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ollaboration Platform Construction Project’ at the Hotel ICC on the 29th.

The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ollaboration Platform Construction Project’ will invest 18.1 billion won for three years from 2021 to create a collaborative network, create a public laboratory for companies, and start-up and clinical . As a project to support research and development, Daejeon City was selected for the Ministry of Science, Technology and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open call project in June.

The ‘R&D Innovation Valley Consultative Group’ is a group formed by participating in a total of 13 institutions including Daejeon City,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universities, hospitals, and companies to plan detailed tasks for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establish a mutual cooperation system between institutions.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fficials from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the R&D Special Zone Promotion Foundation attended, and a heated discussion was held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local governments and representatives of each field for the creation of an autonomous innovation ecosystem led by the region, and to seek solutions.

In particular, the city of Daejeon emphasizes the uniqueness of the autonomous bio-ecosystem unique to Daejeon, and government-funded projects must also be developed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ch region. It was proposed to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to come up with possible measures.
In the future, the council plans to continuously expand the scope of its activities, such as resolving important issues and problems in the bio industry, and supporting the establishment of the ‘Daejeon-type Bio Startup Center’, which will be promoted in earnest fro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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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9 [15: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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