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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여성단체와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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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철도공사 여성단체와 몰래카메라 점검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 대전YWCA 성·가정폭력상담소와 중앙로역에서 화장실 몰래카메라를 점검하고 불법촬영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진행됐으며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한 후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주면서 불법촬영은 범죄임을 알렸다.

 

공사와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는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역사 내 안심거울 설치, 합동점검 캠페인 등 성 범죄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는 중앙로역, 서대전네거리역에 몰카예방을 위한 안심거울 5개소를 설치했다.

 

안충걸 역무운영팀장은 “카메라가 소형화되고 지능화되어 단속이 어렵기도 하지만 불법촬영은 중대한 범죄이며 엄한 처벌을 받는다”며 “성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철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joint inspection of hidden cameras with women's groups]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had conducted a digital sex crime prevention campaign by inspecting hidden cameras in bathrooms at the Women's Emergency Call 1366 Daejeon Center, Daejeon YWCA Sexual and Domestic Violence Counseling Center, and Jungangno Station.

In consideration of the Corona 19 situation, all participants wore masks and maintained distance, and after checking whether illegal cameras were installed in the bathroom using a camera detector, they distributed promotional materials to the public to inform them that illegal filming is a crime.

On the 16th, KDHC and the Women’s Emergency Call 1366 Daejeon Center signed a business agreement and agreed to work together to prevent sexual crimes such as installing safety mirrors in the station and joint inspection campaigns. Five safety mirrors were installed to prevent hidden cameras.

Ahn Chung-geol, head of the station operation team, said, “Although it is difficult to crack down on the miniaturized and intelligent cameras, illegal filming is a serious crime and receives severe pun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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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6 [14: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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