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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시의원 “용산지구 초등학교용지 삭제한 교육청 책임자 고발할 것”
용산초에 110억원들여 모듈러 24학급, 지하주차장 건립 추진으로 손해끼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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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현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구본환)가 2022년도 대전시교육청 본예산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정기현 의원은 25일 심사과정에서 “용산지구에 학교용지가 확보되었더라면 필요하지도 않을 용산초 임시 모듈러 학급 및 지하주차장 증축 공사 110억여원은 명백한 예산낭비”라며, “용산지구에 학교용지 삭제라는 판단을 잘못하여 손해를 끼친 교육청 간부들에 대해 배임행위로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용 행정국장은 정의원은 질문에 용산지구에 초등학교용지를 확보했더라면 필요치 않은 예산임은 동의한다“면서도, “모듈러 학급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향후에도 재활용할 수 있는 자산이므로 손해만은 아니다”고 답변했다.

▲ 정기현 의원이 공개한 용산초 교실증개축 예산     © 김정환 기자

 

정 의원은 “인근의 구 용산중 부지에 임시 모듈러 교실을 설치할 경우 지하주차장도 필요치 않으므로 예산을 많이 절감할 수 있고, 배임행위로부터 벗어나는 한 방법이다”고 주장하며 대전시와 협의하여 원만한 방법을 찾아줄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대전시와 교육청의 잘못된 판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코통받는 이러한 행정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되므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 1월, 대전시에 공문을 보내 용산지구에 포함되어 있던 초등학교용지를 삭제해줌으로써 입주를 앞둔 주민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해 있고, 이들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임시로 용산초에 모듈러 교실 24실과 지하주차장 건립비의 30%인 약33억원을 편성하였고 나머지 70%는 내년도 추경에 편성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council member Jeong Ki-hyeon “I will file a complaint against the head of the Education Office for deleting the Yongsan district elementary school site”]

 

Yongsan Elementary School spent 11 billion won to build 24 modular classes and an underground parking lot, causing damage

While the Daejeon City Council Education Committee (Chairman Bon-hwan Koo) is reviewing the main budget of the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for 2022, Assemblyman Jeong Ki-hyun said in the review process on the 25th, “If school land had been secured in the Yongsan district, it would not be necessary to extend the temporary modular class and underground parking lot in Yongsan Elementary School. The 11 billion won construction project is a clear waste of budget,” he said.

Executive Director Kim Seon-yong agreed that the budget would not be necessary if the Jeongeuiwon had secured an elementary school site in the Yongsan district in response to the question, but said, “The modular class is an asset that can be reused in the future to promote the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not,” he replied.

Rep. Jeong argued, “If a temporary modular classroom is installed on the nearby site of the old Yongsan Middle School, there is no need for an underground parking lot, so it can save a lot of money and is a way to escape from breach of trust.” urged that

In addition, Rep. Jeong said, "I will definitely hold the responsibility as this administration, which is caused by the erroneous judgment of Daejeon City and the Office of Education, should not be repeated again."

Meanwhile,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ent an official letter to Daejeon City in January 2019 and deleted the elementary school land included in the Yongsan district, facing fierce criticism from residents who are about to move in. They answered that they planned to organize 24 modular classrooms and about 3.3 billion won, or 30% of the construction cost of the underground parking lot, and that the remaining 70% would be organized in next year's supplementary 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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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5 [16: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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