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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청권 지방은행 필요성 논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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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지난 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지방은행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금융노동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필요성과 함께 지방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성화 정책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박흥배 전국금융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 김주영 의원, 이정문 의원, 정의당 배진교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방만기 충남경제동향분석센터장은 △금융 양극화 문제 및 지역 불균형 완화 △금융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성 △지역 경제 선순환 및 광역 지자체 역할 강화 등을 제시하여 지방은행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후 지정토론에서는 강다연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송무경 도 경제정책과장, 권희원 금융노조 부산은행지부 위원장이 참석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강다연 연구위원은 지방은행의 한계를 기반으로 해외 우수사례 방안 검토를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 가능한 방안들을 소개했다.

 

권희원 위원장은 인터넷은행 도입,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은행의 어려움을 지자체 금고은행 지방은행으로 법제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방은행 주거래 의무 마련 등 국가 균형발전 측면의 지방은행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송무경 도 경제정책과장은 “충청지역의 비은행금융기관 대출 증가율은 479.4%(2015∼2020)로 지방은행 소재 지역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 면에서 지방은행 설립 시 중소기업대출 의무비율 60%(시중은행 45%) 등의 특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방은행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and Chungcheong Province discuss the necessity of regional banks]


On the 23rd, Chungnam Province and the National Financial Industry Labor Union held a financial labor forum on the topic of the necessity and vitalization of local banks at the Bank Hall in Seoul.

In the forum,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regional bank in the Chungcheong region and activation policy measures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regional banks were discussed.
The forum was attended by Park Heung-bae, chairman of the National Financial Union, as well as Song Jae-ho of the Democratic Party, Kim Joo-young, Lee Jeong-moon, and Bae Jin-gyo of the Justice Party.

In the following presentation, Bang Man-ki, head of the Chungnam Economic Trend Analysis Center, emphasized the need for regional banks by suggesting △ alleviating financial polarization and regional imbalances △ the necessity of a paradigm change in finance △ a virtuous cycle of the local economy and strengthening the role of regional governments.

After that, Da-yeon Kang, Research Fellow at the Institute of Financial Economics, Moo-gyeong Song, head of the Economic Policy Division, and Hee-won Kwon, chairman of the Busan Bank Branch of the Financial Union participated in the discussion to discuss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regional bank in the Chungcheong region.
Research Fellow Kang Da-yeon introduced measures that can be introduced into Korea through a review of overseas best practice plans based on the limitations of local banks.

Chairman Kwon Hee-won suggested a plan to revitalize regional banks in the aspect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uch as the introduction of Internet banking, legalization of local banks' difficulties due to the local economic downturn as local banks, and provision of obligations for regional banks to relocate to innovative cities.

On this day, Song Moo-gyeong, head of the economic policy department, said, “The growth rate of non-bank financial institution loans in the Chungcheong region is 479.4% (2015-2020), which is very high compared to regions where local banks are located. When establishing a bank, it will serve as a catalyst for a virtuous cycle of the local economy through characteristics such as the 60% SME loan obligation ratio (45% for commercial banks),” he said, emphasizing the need for regional b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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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4 [15: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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