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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내년 1월 “대전관광공사”로 사명 변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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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파사드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탕공사가 대전관광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대전관광 활성화와 홍보에 나선다

 

대전마케팅공사의 대전관광공사 사명 변경은 지난 22일 개최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대전관광공사’로 사명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대전마케팅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면서 사명 변경이 이루어졌다.

 

지난 10년간 대전마케팅공사는 지역관광기구(RTO)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 영위사업에 대한 명확한 사명 표출의 부재로 시민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에서 어려움이 발생해 왔다. 일부 언론에서도 대전관광공사로의 사명 변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대전시의회에서는 대전 관광산업 추진 콘트롤 타워로서의 본원적 기능을 확립하고, 우리지역 관광기구로서의 대시민 및 대외기관 인지도를 제고하는 등 직관성을 높일 필요가 있음에 적극 공감하여, ‘대전관광공사’로의 명칭 변경과 함께 지역 관광진흥을 위한 기획과 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주길 당부했다.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은 “관광산업의 개념 확대와 더불어 도시마케팅의 핵심 목표로서의 관광산업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대전이 자랑할만한 관광 콘텐츠 및 자원이 기반할 때, 도시마케팅 및 브랜드, MICE산업도 파급력 증대가 가능하다”며,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쇼 개발 및 운영, 대청호 오백리길 개발, 빵축제 기획 및 추진 등을 통해 증명한 바와 같이, 향후 사명 변경을 계기로 대전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시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것이 공사의 본원적 가치임을 인식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대전관광공사’로서의 새로운 사명은 2022년 1월부로 시행될 예정이며, 공사는 관광을 매개로 전사 사업 간의 시너지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사업추진 영역 및 지향점을 구체화하여 내년 초 ‘대전관광공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changed its name to “Daejeon Tourism Corporation”]

 

Daejeon Marketang Corporation changes its name to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and begins to promote and promote Daejeon touris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s name change was made with the passage of th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Ordinance Partial Amendment Ordinance', which included the change of name to 'Daejeon Tourism Corporation' at the Daejeon City Council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held on the 22nd. lost.

Although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has been performing various roles as a regional tourism organization (RTO) for the past 10 years, difficulties have arisen in communication with citizens and related organizations due to the absence of a clear mission statement for the business. In some media, the need to change the name to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has been constantly raised.

Daejeon City Council actively agreed that it was necessary to increase intuition by establishing the basic function as a control tower for the promotion of the Daejeon tourism industry and raising awareness of the public and external organizations as a tourism organization in our region, and renamed it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Together with the government, they asked to accelerate planning and development projects for the promotion of local touris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Koh Kyung-gon said, “As the concept of the tourism industry expands, the need for the tourism industry as a core goal of urban marketing is increasing. When Daejeon has tourism contents and resources that Daejeon can be proud of, it is possible to increase its ripple effect in city marketing, brands, and the MICE industry. As demonstrated through promotion, etc., we will work with a sense of mission, recognizing that the intrinsic value of the corporation is to develop Daejeon’s tourism resources and promote the happiness of citizens with the change of name in the future.”

The new mission as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will be implemented from January 2022. A proclamation ceremony will be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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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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