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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일상회복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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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일상회복! 이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근 대전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확진자 증가를 우려한 긴급브리핑을 열었다.

 

허 시장은 23일 브리핑에서“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이제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긴급 브리핑을 실시한 허 시장은“일상회복은 단계적으로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모든 방역이 완화된 것으로 인식하는 방역 해이로 이어지고 있다”며 “또 일정 기간 경과로 백신효과가 떨어진 어르신과 예방접종을 시작한 아동‧청소년층의 확진자 비중이 절반을 넘고 있어 이는 심히 우려스러운 사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일상의 불편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업 유지에 고통이 너무나도 크고 오래 지속돼왔기에 일상회복은 자율과 책임을 전제로 공동체가 서로를 믿고 선택한 길”이라며 “자율과 책임이라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시와 의료계가 총력을 기울인다 해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허 시장은 “지난 1년 10개월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힘이 들고 지쳐있지만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완전한 일상을 회복하려면 개인과 가족, 기관과 단체 등에서 모두가 스스로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어렵게 시작한 일상을 종전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가지 않도록 5가지 방역 수칙 준수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이 강조한 5가지 방역수칙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출입자 명부 작성 ▲실내·외 마스크 착용 ▲증상 있다면 가까운 선별 검사소에서 신속한 진단검사 ▲실내 자주 환기 ▲백신 접종(추가접종 포함) 등이다.


허 시장은“그동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왔던 것처럼 대전 공동체의 힘으로 지금의 고비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며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참여를 거듭 부탁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의료진의 헌신과 시민들이 생계를 위협받으면서까지 지켜온 일상회복이 3주가 지나면서 확진자가 1일 한 자리 숫자에서 지난 22일에는 68명까지 발생하는 등 매우 위중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회복 전환의 중요한 지표인 코로나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79%가 넘고 수도권 환자 5명까지 포함하면 96%로 위험 수준에 도달한 상황이다.


허 시장은 “그동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께서 생계까지 위협 받으면서 얻어낸 값진 일상회복을 이대로 반납할 수 없다”며 “이 위기를 다시한번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We need to go back to basics...”]

 

Daejeon Mayor Heo Tae-jung held an emergency briefing concerned about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which has been rapidly increasing in the Daejeon area.

 At a briefing on the 23rd, Mayor Heo emphasized, “Now is the time to go back to basics due to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following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Mayor Heo, who held the emergency briefing, said, “Despite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it is leading to a slack in quarantine, which is perceived as if all quarantines have been alleviated. ‧The youth account for more than half of the confirmed cases, so this is a very worrisome situation.”
In particular, he said, “Since the daily inconvenience and the suffering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have been so great and long-lasting, daily recovery is a path that the community trusts and chooses each other on the premise of autonomy and responsibility.” “If the promise of autonomy and responsibility is not kept Even if the city and the medical community put all their efforts into it, it will be difficult to handle,” he appealed.
Mayor Huh said, “Everyone is tired and exhausted from the strong social distancing of the past year and 10 months, but it is very important for individuals, familie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to follow the quarantine rules on their own in order to overcome the current difficulties and restore a perfect daily life. It is important,” he stressed.
At the same time, he urged, "Please be sure to follow the five quarantine rules so that the difficult daily life does not return to the previous strong social distancing."
The five quarantine rules emphasized by Mayor Heo are ▲Making a list of visitors when using multi-use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Wearing indoor/outdoor masks ▲Rapid diagnostic tests at a nearby screening center if there are symptoms ▲Ventilation indoors frequently ▲Vaccination (including additional vaccinations) .
Mayor Huh repeatedly asked for participation in observing the basic quarantine rules, saying, “Just as we have overcome difficulties in the past, we can wisely overcome the current difficulties with the power of the Daejeon community.”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as three weeks have passed since the dedication of the medical staff and the daily recovery that citizens have been protecting even when their livelihoods are threatene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risen from a single digit a day to 68 on the 22nd.
In addition, the utilization rate of hospital beds for critically ill patients with Corona, which is an important indicator for the transition to normal recovery, is over 79%, and when 5 pati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are included, it is 96%, reaching a dangerous level.
Mayor Heo emphasized, “We cannot return the valuable daily recovery that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have gained while their livelihoods are threat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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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6: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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