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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첨단국방기업·컨택센터와 투자협약체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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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첨단국방기업 2개사·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체결     © 김정환 기자


첨단국방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방기업 2개사, 컨택센터 3개사가 23일 대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국내 최고의 항법기술 전문회사 ㈜마이크로인피니티 정학영 대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제조업체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 윤상준 대표, 컨택센터 인 ㈜비즈니스온 고효찬 부사장, 주식회사 에너넷 신승업 대표, KM손해사정(주) 조영우 상무, 그리고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협약을 체결한 첨단국방산업 관련 2개 기업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272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며, 컨택센터 3개사는 사무실 신·증설을 위해 약 1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46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앞으로도 대전시 미래먹거리 산업발전을 위해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a high-tech defense company and a contact center]


Two defense companies and three contact centers, which are recognized for their excellent technology in the high-tech defense industry,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Daejeon City on the 23rd.

Daejeon Mayor Heo Tae-jung, Microinfinity CEO Jeong Hak-young, Korea's best navigation technology company, Microinfinity Co., Ltd., CEO Sang-joon Yoon, CEO of Aviosys Technologies, Inc., a manufacturer of cutting-edge aviation parts Young-woo Cho, managing director, and Nam-goo Park, chairman of the Daejeon Contact Center Association attended.

The two companies related to the high-tech defense industry with which Daejeon City signed an agreement plan to invest about KRW 27.2 billion in the Ansan Advanced Defense Industrial Complex to establish the headquarters, factories, and research institutes. He said he plans to invest about 1.7 billion won.

Daejeon expects to create at least 463 new jobs through this agreement.

Daejeon Mayor Heo Tae-jung said,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food industry in Daejeon, we must continue to attract companies with technological advantage.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so that the investment can be carried out as plan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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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5: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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