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2.01.28 [21:47]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태정 대전시장, 산업용재유통단지 입주 업체 애로사항 청취
 
김정환 기자
광고
▲ 허태정 시장, 대화동 산업용재유통단지 현장 방문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대화동 대전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를 방문하여 입주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아 지역산업 경기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지원방안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남에서는 대전산업단지와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 입주기업들에 대한 지원방안과 장기적인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건의사항 들이 제안됐다.

 

유통단지 협동조합의 한 관계자는 “1997년 유통단지 개소 후 24년을 함께 해왔다.”며 “지역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유통단지가 앞으로도 낙후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허 시장은 먼저“코로나 확산 등 국가경제 전반에 있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아가고 있는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의사항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산업단지는 오는 12월 20일 서구 만년동~대덕구 대화동을 잇는 한샘대교와 대전산단 서측진입도로가 개통되고, 2023년까지 대전산단 재생사업 기반시설공사(도로 신축 및 확장공사)가 준공되면, 교통의 편의성 확보와 입지적 경쟁력 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대전산업단지 재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97년 개소한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공구들과 기계부속 소재들을 취급하는 850여 중소업체들이 모여 있는 중부권 최대의 산업유통단지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listens to the difficulties of tenants in the industrial recycling complex]

 

Daejeon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Daejeon Industrial Materials Distribution Complex located in Daehwa-dong Daejeon Industrial Complex on the 22nd and had time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the tenants.

This visit was prepared to experience the local industry economy in the field in the face of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and to reflect the voices of the field in the establishment of support measures.

At the meeting, various questions and suggestions were proposed on support plans for companies living in Daejeon Industrial Complex and Daejeon Industrial Materials Distribution Complex and long-term development plans.

“We have been together for 24 years since the opening of the distribution complex in 1997,” said an official of the distribution complex cooperative. said

In response, Mayor Huh first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and encouragement to those involved in the Daejeon Industrial Materials Distribution Complex who are well through difficult times in the overall national economy, including the spread of Corona.” I will,” he said.

In addition, “In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the Hanssem Bridge linking Mannyeon-dong, Seo-gu to Daehwa-dong, Daedeok-gu, and the entrance road to the west side of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will be opened on December 20, and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regeneration project infrastructure construction (road new construction and expansion construction) will be completed by 2023. , and will secure transportation convenience and competitive location,” he said, expressing his strong will for the regeneration of Daejeon Industrial Complex.

Meanwhile, Daejeon Industrial Materials Distribution Complex, which opened in 1997, is the largest industrial distribution complex in the central region where about 850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that deal with various tools and machine parts needed by companies living in the industrial complex are gather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1/22 [11: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임 이택구 행정부시장 현장 찾아 새해 시작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