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2.01.28 [21:47]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유치 기업, 고용 1.6배 투자 2.5배 증가
 
김정환 기자
광고
▲ 기업투자 합동 MOU 사진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유치한 기업들의 고용율과 투자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18일 그동안 유치한 기업 가운데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공장을 준공하고 가동하기 시작한 업체는 총 651개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97개사보다 54개사(9%)가 많은 규모다.

 

월 평균으로는 65.1개사로, 현재와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연내 신규 준공·가동 기업은 700개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별로는 천안 245개사, 아산 188개사, 당진 51개사, 금산 47개사, 보령 26개사 등의 순이으로,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175개사, 전기전자통신 108개사, 식품 80개사, 자동차부품 48개사, 비금속 45개사 등이다.

 

수도권에서 이전한 기업은 9개사로 나타났다.

 

651개 기업이 투자한 금액은 총 4조 96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 9395억 원보다 3조 248억 원, 2.5배가량 많다.

 

고용 인원은 지난해 8600명에서 올해 1만 3896명으로 2배가량 늘었다.

 

651개사의 투자 부지 면적은 443만 8721㎡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attracting companies increase employment 1.6 times and investment 2.5 times]

 

It was found that the employment rate and investment amount of companies attracted by Chungnam Province increased.

Chungcheongnam-do announced on the 18th that among the companies that have been attracted so far, a total of 651 companies have completed and started operating their factories from January to October.

This is 54 companies (9%) more than 597 companies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The monthly average is 65.1 companies, and if the current level is maintained, the number of newly completed and operated companies is expected to exceed 700 within this year.

By city and county, 245 companies in Cheonan, 188 companies in Asan, 51 companies in Dangjin, 47 companies in Geumsan, and 26 companies in Boryeong were followed.

By industry, there are 175 assembly metal machinery companies, 108 electrical and electronic communication companies, 80 food companies, 48 ​​auto parts companies, and 45 non-metallic companies.

Nine companies were relocated from the metropolitan area.

A total of 4,964.3 billion won was invested by 651 companies, which is 3.24.8 trillion won, 2.5 times more than the 1.93 trillion won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The number of employees more than doubled from 8,600 last year to 13,896 this year.

The investment site area of ​​651 companies is 4,438,000 square meter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1/18 [10: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임 이택구 행정부시장 현장 찾아 새해 시작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