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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중국, 몽골, 러시아 대상 ‘2021 대전 메디페어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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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가 위드 코로나 도래에 따라 중국, 몽골, 러시아를 대상으로 대전이 보유한 의료인프라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기업의 해외 진출 및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오는 11월 17~18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2021 대전메디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울란바토르)·중국(심양, 청도)·러시아(모스크바, 블라디보스톡) 3개국 5개 도시 31개 기관을 초청한다. 행사는 ▲관내 의료기관 및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설명회 ▲국내참가자-해외참가자 1:1 비즈니스 미팅 ▲관내 의료기관 및 기업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 진출 컨설팅 ▲온라인 부스 운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해외지사를 통해 타깃도시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관내 의료기관 및 기업을 모집, 관심분야 사전조사를 통한 해외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매칭(101건)이 진행된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및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문위원이 진행하는 1:1 GHKOL컨설팅(20건)이 추진될 예정이다.

 

해외환자 유치기관이 아니어도 행사 기간 중 대전컨벤션센터 201호를 방문하면 ▲해외환자 유치 컨설팅 ▲해외 진출 관련 현지 법 ▲해외사업 확장 등 관련분야의 전문위원으로부터 오픈 데스크(14:00~16:00)로 진행되는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은“대전에서 처음으로 단독 개최하는 대전 메디페어를 계기로 그동안 위축되었던 대전 의료 인프라와 서비스의 해외 홍보마케팅은 물론 참여하는 의료기관과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이 촉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held ‘2021 Daejeon Medifair’ for China, Mongolia and Russia]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will promote Daejeon's medical infrastructure and services to China, Mongolia, and Russia in response to the advent of With Corona, and to promote overseas expansion and business creation of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in Daejeon Convention Center from November 17 to 18. announced that '2021 Daejeon Medi Fair' will be held online and offline.

To this event, 31 institutions in 5 cities from 3 countries, Mongolia (Ulaanbaatar), China (Shenyang, Qingdao), and Russia (Moscow, Vladivostok) are invited. The event consists of programs such as ▲ briefing sessions for medical institutions and bio-healthcare companies in the city ▲ 1:1 business meeting between domestic and overseas participants ▲ consulting for overseas patients and overseas expansion of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in the city ▲ online booth operation. It is sponsored by the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In particular, through the Daejeon and Chungnam branch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and overseas branches, foreign buyers in target cities are discovered,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are recruited, and 1:1 business matching (101 cases) with overseas buyers is carried out through preliminary research on areas of interest. In addition, 1:1 GHKOL consulting (20 cases) conducted by expert members of 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will be promoted to support local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entering overseas markets.

Even if you are not an overseas patient attraction institution, if you visit Daejeon Convention Center Room 201 during the event period, you can receive consultations on attracting overseas patients, local laws related to overseas expansion, and open desks (14:00~16:00) from experts in related fields such as overseas business expansion. ) for free consulting.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Koh Kyung-gon said, “I hope that the Daejeon Medi Fair, which will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Daejeon alone, will promote overseas promotion and marketing of Daejeon medical infrastructure and services, which has been shrunk, as well as support for participating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to advance into overseas market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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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6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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