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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구직자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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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으로 촬영한 서구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청년구직자 지원에 나선다.

 

대전 서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 청년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청년구직자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목적으로, 코로나19로 취업난이 가중된 청년 구직활동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신청 대상은 올해 국가기술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서구민 중 미취업 청년(만 19세 ~ 만 39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544가지 종목의 자격증 시험에 대한 응시료를 자격증 최종 취득 여부와는 무관하게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소급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예산 소진 시 신청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Supports Young Job Seekers for Qualification Examination Fees]

 

Daejeon Seo-gu to support youth job seekers

Daejeon Seo-gu announced that by the 10th of next month, it will be implementing the ‘Youth Job Seeker’s Certificate Acquisition Fee Support Project’ to alleviate the burden of young job seeke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COVID-19.

This project was prepared to ease the economic burden of youth job-seeking activities, which have aggravated employment difficulties due to COVID-19, with the purpose of a step-by-step transition to daily life recovery for young people.

The target audience is any unemployed youth (aged 19 to 39) among western residents who took the national technical certification exam this year. We plan to provide retroactive support up to a maximum of KRW 10,000.

Applications may close early if the project budget is exhau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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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5 [1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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