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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원 대전시의원, 일관성 없는 주민자치회 참석수당 지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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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원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문성원(더불어민주당,대덕3) 의원이 일관성 없는 주민자치회 참석 수당의 불합리를 지적했다.

 

문성원 의원에 따르면 11일 집행기관으로부터 받은 2021년 자치구별 주민자치회 참석수당 현황을 보면, 월 1회 기준 동구 1만원, 서구 1만8000원, 유성구 5만원, 대덕구 2만원으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에서는 중구를 제외한 4개구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4개구의 회의 참석수당이 많게는 4만원에서 3만원 가량 자치구 마다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 동구는 2022년도 부터 2만원 인상한 3만원, 서구는 2000원 인상한 2만원, 대덕구는 1만원 인상한 3만원을 각각 책정하고 예산을 편성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치구별 내년도 주민자치회 회의 참석수당 예산은 유성구가 5억 5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서구 3억 9800만원, 대덕구 2억 2000만원, 동구 1억 7800만원 순이다.

 

자치구별 회의 참석수당이 차이가 나는것에 대해 문 의원은 "같은 대전시민인데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회의 참석수당이 많고 적은 것은 형평에 문제가 있다"며 "자치구와 협의해 자치구 간 차별 없이 모든 위원들에게 동일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지급 기준 등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man Moon Seong-won pointed out inconsistent resident council attendance allowance]


Daejeon City Council member Moon Seong-won (along with the Democratic Party, Daedeok 3) pointed out the irrationality of the inconsistent resident council participation allowance.

According to Rep. Moon Seong-won, on the 11th, if you look at the status of the allowance for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associations by autonomous districts for 2021 received from the enforcement agency, Dong-gu 10,000 won, Seo-gu 18,000 won, Yuseong-gu 50,000 won, and Daedeok-gu 20,000 won, he said.

Currently, in Daejeon, 4 districts except Jung-gu are operating residents' associations.

However, it was confirmed that the meeting attendance allowance of the four districts varies from 40,000 won to 30,000 won for each autonomous district.

From 2022, it was confirmed that Dong-gu, Daejeon, raised the budget by 20,000 won, Seo-gu increased by 2,000 won to 20,000 won, and Daedeok-gu increased its budget by 10,000 won, respectively.

By each autonomous district, Yuseong-gu has the highest budget with 505 million won, followed by Seo-gu with 398 million won, Daedeok-gu with 220 million won, and Dong-gu with 178 million won.

Regarding the difference in the meeting attendance allowance by autonomous district, Rep. Moon said, "I am a citizen of Daejeon, but there is a problem with equity that the meeting attendance allowance is high or low depending on where you live. We need to set up payment standards so that they can be paid equall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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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1 [17: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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