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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비 확보 위한 집념의 행보 이어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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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배 국회예결위원장을 만나는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10일 오후 국회를 다시 방문해 김상희 국회부의장, 이종배 국회 예결위원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은 몇 주 전에도 국회를 방문해 박병석 국회의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등 당 지도부와 면담을 갖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허 시장은 이종배 예결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지역 내 균형발전,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시민 안전 등을 위한 지역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회에서 대전시 핵심사업에 대한 예산 심사가 원활히 진행 되어 국비가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종배 예결위원장은 “지난주에 있었던 대전시-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대전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며, “충청 출신으로써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대전시는 국비 확보 핵심사업으로 △국립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청호 추동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현도교 ~ 신구교 도로 개설 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허 시장은“현재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진행 중인데, 서대전역 활성화 및 충청․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본 사업의 원활한 예타 통과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허 시장은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만나 “지역 균형발전과 대전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충청 출신인 부의장님께서 대전시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3조 8,744억 원을 내년도 국비 목표로 정하고 11월 부터 직원이 상주하는 국회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국회 상임위・예결위 심사에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continues his commitment to securing government funds...]

 

Daejeon Mayor Heo Tae-jung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again on the afternoon of the 10th to secure government funds for next year, and had an interview with National Assembly Vice Chairman Kim Sang-hee, National Assembly Preliminary Committee Chairman Lee Jong-bae, and National Assembly Member Cho Seung-rae in turn, and requested cooperation on local issues such as securing government funds for next year.

Mayor Heo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a few weeks ago and was engaged in an all-out war to secure state money, including meeting with party leaders such as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ok and Democratic Party Leader Song Young-gil.

Mayor Huh met with Lee Jong-bae, chairman of the voting committee, saying, “It is urgent to secure national funds for regional core projects for balanced development in the region, securing new growth engines, and citizens’ safety.” It requested bipartisan interest and support so that the state budget could be reflected as much as possible.

Lee Jong-bae, chairman of the voting committee, said, "I heard a detailed explanation of the major core projects of Daejeon at the Daejeon City-People's Power Budget Policy Council last week."

In addition, Daejeon City is a key project for securing national funds: △ Creation of a National Art Center Conservation Center △ Creation of a Baseball Dream Park △ Creation of a convergence/composite special video content cluster, △ Construction of the second water intake tower and water supply tunnel in Chu-dong, Daecheongho, △ Construction of the Hyeondo Bridge ~ Shingu Bridge Road He said he had proposed a business.

In addition, Mayor Heo said, “The Honam Line high-speed project is currently in progress, but it is necessary to smoothly pass this project for the revitalization of Seodaejeon Station and the win-win development of Chungcheong and Honam.” He requested active cooperation.

Next, Mayor Huh met with National Assembly Vice Chairman Kim Sang-hee and suggested, “For the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securing of future food for Daejeon, the Vice-Chairman from Chungcheong should support the reflection of the state budget for Daejeon’s core projects.”

Meanwhile, the city of Daejeon has set a national budget target of KRW 3.87 trillion for next year and has been operating the National Assembly camp with permanent staff since Novem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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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0 [17: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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