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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정 대전시장, 공직문화 변화 주문...시민에게 신뢰 받아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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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나타나는 공직사회 변화흐름에 따른 조직문화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퇴직하고 신규직원이 많이 들어오면서 기존 조직문화도, 신규직원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신규직원 교육훈련 과정을 전면 재검토해 시대변화에 맞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허 시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교육이 온라인 위주로 진행돼 서로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는 집단지성 훈련이 부족하다”며 “직원 간 맴버십을 잘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시민눈높이를 충족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허 시장은 “행정절차나 규정뿐 아니라 시민의식수준에 걸맞는 복무강령으로 관리하는 게 필요한 시기”라며 “시민이 우리시 공직문화를 더 신뢰할 수 있도록 복무자세를 새롭게 다지고 기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위드(with)코로나시대로의 전환을 맞아 감염 위험요인을 철저히 파악하고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단계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돌파감염 등의 위험요인을 엄격히 관리할 때”라며 “백신접종률이 올라가도 방역생활수칙 준수 등 필요한 조치는 늘 신경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대선을 앞두고 항공우주청 설립 등 국가사업과 연관된 지역현안을 실현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정치권이나 정부관계자를 만날 때마다 미래시대 가장 중요한 분야인 항공우주산업을 전담할 기관이 대전에 설립돼야 할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다”며 ”우리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KAIST 등 핵심 기관이 모여 있어 항공우주청 입지로 최적“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Dae-jung orders a change in public office culture... to be trusted by citizens]


Daejeon Mayor Heo Tae-jeong emphasized the need to explore the direction of organizational culture development in line with the recent changes in public service society at the November expanded executive meeting held at the city hall conference room on the 9th.

 

Mayor Huh said, “As the baby boomer generation retires and new employees come in, there will be difficulties in the existing organizational culture and new employees. said

 

In particular, Mayor Heo said, “In the Corona situation, education is mainly conducted online, so there is a lack of collective intelligence training to understand each other and worry together.

 

In addition, Mayor He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establishing a strict public service discipline that will satisfy citizens' expectations.
     
Mayor Huh said, “It is a time when it is necessary to manage not only administrative procedures and regulations, but also a service code that matches the level of civic awareness. requested.

 

On the same day, Mayor Heo ordered the need to thoroughly identify infection risk factors and maintain a tight quarantine system in the transition to the era of with corona.
     
“It is time to strictly manage risk factors such as breakthrough infection in the process of implementing the steps for daily recovery,” he said.

 

He also ordered that it be an opportunity to realize regional issues related to national project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ahead of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Mayor Huh said, “Every time we meet with politicians or government officials, we are emphasizing the need for an institution to be established in Daejeon to be dedicated to the aerospace industry, which is the most important field in the future.” , KAIST, and other key institutions are gathered, making it an optimal location for the Aerospace Administration,”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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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9 [16: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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