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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 제1종 전문박물관 승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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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길의사기념관     © 김정환 기자


예산군이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윤봉길의사기념관이 1종 전문박물관으로 한 단계 승격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승격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거, 충청남도의 박물관 현장실사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본 평가에 앞서 기념관은 각종 시설보강 및 등록요건인 유물 100점 이상을 확보해 지난 3일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을 마쳤다.

 

2001년 윤봉길의사 유적지 내에 개관한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연면적 1412㎡, 지하 1층, 지상 1층 한옥 기와조로 건립됐으며, 윤봉길의사 유품인 보물 제568-2호, 제568-3호 총 62점을 비롯해 윤 의사가 어린 시절부터 농촌계몽운동을 주도하면서 남긴 유물 등 1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기념관을 중심으로 윤의사의 영정을 모신 충의사, 윤 의사의 생가 및 성장가인 도중도와 저한당은 윤의사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1종 전문박물관 등록으로 윤봉길의사 유적지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각종 공모사업 등을 통해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 Yun Bong-gil Memorial Hall, promoted to a type 1 specialized museum]

 

Yesan-gun announced on the 8th that the Yun Bong-gil Memorial Hall, a representative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 of the region, has been upgraded to a type 1 specialized museum.
The promotion was decided after a museum inspection and committee deliberation in Chungcheongnam-do in accordance with the 'Museum and Art Museum Promotion Act'. It has been officially registered as a bell-specialized museum.

Opened in 2001 at the site of Doctor Yun Bong-gil, the Yun Bong-gil Memorial Hall, with a total floor area of ​​1412 m2, was built as a tile-roofed hanok with one basement level and one above ground. About 100 items including relics left behind by Dr. Yoon leading the rural enlightenment movement from his childhood are on display.

In particular, Chunguisa Temple, which enshrined the portrait of Yun Euisa around the memorial hall, and Joongdo Island and Jeohandang, the birthplace and growth place of Yun Euisa, are positioned as representative historical and cultural experience spaces where traces of Yunuisa can be found.

An official from the tourism facility office said, "With this registration of the first type specialized museum, we expect that the rich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s of the site of Dr.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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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8 [13: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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