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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장 후보군 당내 지지도 ‘수직상승’
당내 지지도 박성효 22.5%, 장동혁 19.8%, 이장우 11.8%, 정용기 9.8%...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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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전 대전시당위원장     ©김정환 기자

내년도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유성갑 위원장의 당내 지지도가 상승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 위원장은 지난 27~28일 뉴스티엔티가 국민의힘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전시장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19.8%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지난 조사와 비교 했을때 수직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지지층에서는 대전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로 박성효 전 대전시장 22.5%의 지지율뒤를 이어 19.8%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당내 2위로 올라섰다.

 

장 위원장의 뒤를 이어 이장우 전 국회의원(11.8%), 정용기 전 국회의원(9.8%)이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장 위원장은 이번 조사에서 대전시장 후보군 전체 적합도 조사에 이어 당내에서도 2위를 차지 하며 적합도가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김 모씨는 “대선과 지방선거에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확실한 변화와 개혁을 원하는 당원들이 많기 때문”이 나니겠냐면서 당"심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당원은 "젊은피 수혈도 좋은 일이나 그래도 경험과 관록은 무시 할 수 없다"면서 "행정경험이 풍부한 후보가 필요 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응답자의 19.2%가 허태정 현 대전시장을 지지한다고 답했고 이어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15.3%, 장동혁 국민의힘 전 대전시당 위원장 10.9%, 정용기 전 국회의원 8.1%, 이장우 전 국회의원 7.8%, 장종태 현 서구청장 7.8%, 박용갑 현 중구청장 5.4% 순으로 집계됐다. 그 외 기타후보는 1.3%, 지지후보 없음은 10.6%, 모름은 13.6%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뉴스티엔티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7~28일 대전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로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자동응답 방식(ARS)으로, 무선번호(통신사 제공) 54%와 유선번호(RDD) 46%로 실시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전체 응답률은 1.9%다.

 

통계보정은 2021년 9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Jang Dong-hyuk, candidate for mayor of Daejeon 'vertically rises' in party support]


Party support: Park Seong-hyo 22.5%, Jang Dong-hyuk 19.8%, Lee Jang-woo 11.8%, Jung Yong-gi 9.8%...

It has been found that the support of Jang Dong-hyeok, chairman of the People's Strength of the People, Yoo Seong-gap, who declared his candidacy for mayor of Daejeon next year, is rising within the party.

Chairman Jang showed an approval rating of 19.8% in a question about the suitability of the candidate for the next Daejeon mayor conducted by News T&T on the 27th and 28th for supporters of the People's Power, showing a vertical in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survey.

In this survey, in the support group supporting the people's power, he was a suitable candidate for the mayor of Daejeon, and rose to second place in the party with 19.8% approval, following former Daejeon Mayor Park Seong-hyo with 22.5% approval rating.

Following Chairman Jang, former lawmaker Lee Jang-woo (11.8%) and former lawmaker Jeong Yong-gi (9.8%) took third and fourth places.

In this survey, Chairman Jang ranked second in the party following the survey on the overall fitness of the candidates for the mayor of Daejeon, and it was found that the degree of fitness increased.

Mr. Kim, who supports the power of the people in response to the results of the poll, said, "It is because there are many party members who want definite changes and reforms due to the appearance of new people in the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explained that

Another party member said, "Young blood transfusion is a good thing, but experience and wealth cannot be ignored."

Meanwhile, in this poll, 19.2% of respondents said they supported the current Daejeon Mayor Heo Tae-jung, followed by Park Seong-hyo with 15.3 percent, Jang Dong-hyuk, former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with 10.9 percent, Jeong Yong-gi, former lawmaker with 8.1 percent, former lawmaker Lee Jang-woo with 7.8 percent. Jang Jong-tae, the current head of Seo-gu, was ranked in the order of 7.8 percent, and Park Yong-gap, the current head of Jung-gu, was 5.4 percent. Other candidates accounted for 1.3%, no support candidates 10.6%, and don't know 13.6%.

On the other hand, this survey was conducted using an automatic telephone response method (ARS) using a condensation-structured questionnaire, which was commissioned by NewsTNT to Korea Information Research, an opinion polling agency, and surveyed 1,016 men and women aged 18 and over living in Daejeon from the 27th to the 28th of last month. ), 54% of wireless number (provided by telecommunication company) and 46% of fixed number (RDD), and the sampling error was ±3.1%p at the 95% confidence level, and the overall response rate was 1.9%. For statistical correction, cell weights were given by gender, age, and region based on the resident registration population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t the end of September 2021. For more information, refer to the registration status of the National Election Opinion Survey Delibera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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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1 [18: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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