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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비상벨 설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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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 및 비상벨 설치 기념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지난 29일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 관할 경찰서와 함께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의 편의점에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과 비상벨을 설치하였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신변을 위협받는 긴급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지정된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무선 비상벨을 눌러 관할 경찰서로 신고가 되는 위기상황 대비 및 안심귀가를 돕는 시스템이다.

  

비상벨을 누르는 즉시 경찰이 출동하여 밤길 대피 여성뿐만 아니라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는 편의점 종사자까지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2016년도에 서구, 둔산경찰서, 서부경찰서, 편의점 대표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되어 현재 편의점 34곳에서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50곳을 확대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구에서는 주민들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과 함께 현판 부착 상태, 종사자의 운영 매뉴얼 숙지 여부, 비상벨 작동 여부 등의 점검을 매월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들이 위급한 상황에 안심지킴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편의점뿐만 아니라 24시간 운영 식당 및 여성 1인 점포 등 설치장소를 확대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복지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Women's Safety Keeper's House Operation...Emergency Bell Installation]


On the 29th, Seo-gu, Daejeon installed a signboard and emergency bell for a women's safety house at a convenience store in a multi-family residential area along with the Seo-gu women-friendly city supporters group and the local police station.

  
The 'Women's Safety Guard House' prepares for a crisis situation that is reported to the local police station by pressing the wireless emergency bell when you request help after evacuating to a designated convenience store in the event of an emergency crisis that threatens your life. It's a helping system.

  
As soon as the emergency bell is pressed, the police are dispatched to ensure the safety of not only women evacuating at night, but also convenience store workers who work until late.

  
This project was promoted through the signing of agreements with the representatives of Seo-gu, Dunsan Police Station, Seobu Police Station, and convenience store in 2016, and is currently operating at 34 convenience stores, and plans to expand to 50 locations next year.

  
In addition, the district regularly checks the status of signboards, whether workers are familiar with the operation manual, and whether the emergency bell operates, together with the women-friendly city supporters group made up of residents.

  
Jang Jong-tae, Mayor of Seo-gu, said, “We will strive to create a healthy and safe welfare environment by expanding not only convenience stores in the district, but also 24-hour restaurants and single-woman stores so that residents can use the safe house in emergency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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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31 [17: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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