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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충남도, 군민과 소통 화합의 장 마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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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사 방문 및 군민과의 대화 사진     © 김정환 기자


태안군과 충남도가 민선7기 성과 공유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가세로 태안군수와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27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주민과 각급 사회단체장, 도·군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선7기 태안군과 충남도가 추진한 그동안의 성과를 알리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군 및 충남도의 주요 성과 보고와 더불어 ‘국도38호 해상교량 건설’과 ‘태안고속도로 건설’ 등 향후 추진될 주요 사업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가세로 군수와 양승조 도지사는 ‘충남과 태안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참석자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갖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으며, 지역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은 “평생 살아온 고향의 발전상을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도시와의 지리적 접근성 제고를 위한 교량 및 고속도로 건설 등 장기적인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기 바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가 군수와 양 지사는 이날 오전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 노인회와 태안군 보훈회관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태안종합운동장에서는 태안군4-H 연합회와 충남청년네트워크, 청년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과의 현장 대화’ 시간을 갖고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항공방제, 농촌인력 문제 해소 등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논의에 나서기도 했다.

 
태안군과 충남도는 이번 대화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는 한편, ‘다함께 더 행복한 충남·태안’ 건설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가세로 군수는 “광개토 대사업 등 태안군 민선7기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달려와주신 군민 및 충남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남도와 협력해 태안의 미래 발전, 그리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승조 도지사는 “태안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가로림만 교량 건설 등 대형 사업에 대해서도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의 입장에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aean-gun - Chungcheongnam-do, provides a place for communication and harmony with the citizens]

 
Taean-gun and Chungcheongnam-do prepared a meaningful place of harmony to share the results of the 7th popular election and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According to the county, Taean County Mayor Gasero and Chungnam Provincial Governor Yang Seung-jo had a “conversation with Taean County residents” on the 27th at the Taean Sports Complex in the presence of about 200 local residents, heads of social groups, and members of provincial and county councils.

 
This event is to inform the achievements of the 7th popularly elected Taean-gun and Chungnam Province and to suggest future development directions. Major projects to be promoted in the future were also introduced.

 
Governor Gasero and Governor Yang Seung-jo had a question-and-answer session with the attendees under the theme of ‘Talking about the future of Chungcheongnam-do and Taean’ and had an informal conversation.

 
The citizens who attended the event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because I could see with my own eyes and ears the development of my hometown where I had lived my whole life,” and “I hope that long-term projects such as bridges and highways to improve geographical accessibility to the city will be carried out smoothly.” showed a reaction.

 
Prior to this, Governor Ga and Governor Yang visited Taean-gu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and Taean-gun Veterans' Hall, located in Taean-eup, in turn to encourage officials and listen to suggestions.

 
Then, at Taean Sports Complex, about 40 people including Taean-gun 4-H Federation, Chungnam Youth Network, and young fishermen participated, and had a 'on-site conversation with young people' to help local young people such as air control for future agricultural development and resolving rural manpower problems. They also engaged in discussions about various interests.

 
Based on the opinions from this dialogue, Taean-gun and Chungnam Province announced their intention to work together to build a ‘Happier Chungnam-Taean Together’ project while further working on projects for regional development.

 
Governor Gasero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citizens of the county and the people of South Chungcheong who came together to promote the 7th major project in Taean-gun, including the Gwanggaeto project. I will,” he said.

 
In response, Governor Yang Seung-jo said, “We will promote various projects at the provincial level so that Taean-gun can stand tall as a representative maritime city of Korea. I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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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8 [11: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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