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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지역 시.구의원, 전두환 옹호 발언 윤석열 사퇴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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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로고 캡쳐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지역 시.구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경선후보를 향해 “정계를 떠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들 시.구의원들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 후보의 지난 부산 방문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 홍보 발언을 문제 삼으며 이같이 말했다.

 

시.구의원들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천박한 역사의식과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라 ’”며 윤 후보의 발언을 저격했다.

 

이들은 윤 후보의 발언과 관련 “지난 19일 윤석열 후보는 "전두환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말했다”고 상기 시키면서 “반란수괴로 유죄를 확정 받은 독재자 전두환을 찬양하며 법을 부정했고,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전두환 정권을 미화하며 민주주의를 부정했다”고 주장했다.
 
“유력 대권주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말한 이들은 “윤석열 후보는 출마선언 이후 막말과 망언, 말실수가 끊이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집이 없어 청약통장을 만들지 못했다.’며 딴 세상 사람처럼 말을 하더니  안중근의사와 윤봉길의사도 구분을 못하는 등 천박한 역사의식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후보가 문제의 발언에 대해 뒤늦은 유감표명에 대해서도 “독재자 전두환 찬양발언에 대해 국민의 사과요구가 쏟아지자 ‘유감이다’ ‘송구하다’ 라는 말로 얼버무렸다”면서 “그리고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과일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리며 국민을 개에 비유하고 조롱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윤 후보가 보여준 상황에 대해 “전두환 찬양과 국민을 개로 보는 것이 윤석열 후보의 진심인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실수와 막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은 것이 그의 진심인 것”이라면서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린 것이 윤 후보의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들 시.구의원들은 윤 후보를 향해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윤석열 후보가 국민 앞에 사죄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진심을 담진 않는 사죄는 정치 쇼에 불과하다. 윤석열 후보의 쇼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정계를 떠나라. 이런 인사가 대통령 경선후보인 국민의 힘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에 책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윤석열 후보를 사퇴시켜는 것이 역사 앞에 단죄하는 길”이라고 말해 윤 후보 사퇴를 주장했다.

 

한편 윤 후보의 발언에 대해 세종시의회도 윤 후보의 사퇴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 했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and district councilors in Daejeo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urge Yoon Seok-yeol to resign after defending Chun Doo-hwan]

 

City and ward councilors in Daejeon, belonging to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urged Yoon Seok-yeol, a presidential candidate for the People's Power, to "leave politics!"

These city and district councilors said this in a press release on the 24th, taking issue with the publicity remarks of former President Chun Doo-hwan during Candidate Yoon's last visit to Busan.

In a press release that day, city and district councilors sniped Candidate Yun's remarks, saying, "'The power of the people, Yoon Seok-yeol, who sees the people as dogs and pigs and a shallow sense of history.

Regarding Candidate Yoon's remarks, they said, "On the 19th, Candidate Yoon Seok-yeol said, "President Chun Doo-hwan did something wrong, but there are many people who say that he did well in politics except for the military coup and the May 18th. There are quite a few people in Honam who say that." "He denied the law by praising the dictator Chun Doo-hwan, who was convicted of a rebellion leader, and denied democracy by glorifying the Chun Doo-hwan regime that took over in a military coup."
Those who said, "I can't believe that the words came from the mouth of a powerful presidential candidate," pointed out, "Candidate Seok-Yeol Yoon continued to speak, remark and make mistakes after he announced his candidacy." He spoke like someone from another world, and showed a shallow sense of history, such as Ahn Jung-geun and Yoon Bong-gil couldn't tell the difference."

Regarding Candidate Seok-Yeol Yoon's belated expression of regret for the remarks in question, he said, "When people's requests for apology for dictator Chun Doo-hwan's remarks were pouring in, he mumbled with words such as 'I'm sorry' and 'I'm sorry'. “I posted a picture giving an apology, comparing people to dogs and mocking them,” he said.

Regarding the situation shown by Candidate Yoon, they said, "It is the sincerity of candidate Yoon Seok-yeol to praise Chun Doo-hwan and to see the people as dogs." He emphasized that it was the sincerity of Candidate Yoon who posted a picture of an apology to him.

These city and district councilors said to Yoon, “We do not expect candidate Yoon Seok-yeol, who distorts history and ridicules the people, to apologize in front of the people. I don't want to see candidate Yoon Seok-yeol's show anymore. leave politics The power of the people, who are candidates for the presidential primary, cannot escape responsibility for such a person,” he said.

He insisted on the resignation of Candidate Yoon, saying, "If a responsible public party is a responsible public party, apologize in front of the people and resign Candidate Yoon Seok-yeol."

Meanwhile, in response to Candidate Yoon's remarks, the Sejong City Council also issued a statement arguing for his resig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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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4 [19: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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