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2.01.28 [21:47]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 예방’ 팔 걷어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의회 보이스피싱 의정토론회 개최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22일 충청소방학교에서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방안 마련’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정근 의원(천안9‧더불어민주당) 요청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점점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충남도의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 지정근 의원이 좌장을 맡고,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수사대 안정엽 경위가 발제를 맡았으며,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윤치원 팀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충남정보보호센터 노병규 연구위원, 충남소비자 공익네트워크 손순란 대표, 천안북부신협 본점 김다영 계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안정엽 경위는 “피해자에게 통화나 문자가 오는 바로 그 시점부터 상황을 인지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예방에 대한 홍보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치원 팀장은 “최근 3년간 충남지역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582억 원에 이른다”며 심각성을 설명하고, 충남에서 시행되고 있는 금융범죄예방관 제도를 소개했다. 노병규 연구위원은 인터넷, MMS 관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김다영 계장은 현업 은행원의 입장에서 직접 겪은 사례와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지정근 의원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로, 나 자신이나 우리 가족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특히 디지털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정보 약자들을 위한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충남도의회는 김다영 계장에게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해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계장은 지난 7월 16일 창구에 방문한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사전에 파악해 피해를 막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Assembly ‘Prevention of voice phishing and smishing damage’ with arms rolled up]

 

On the 22nd, the Chungnam Provincial Assembly held a debate on the topic of 'Preparing measures to prevent damage to telecommunication financial frauds such as voice phishing' at Chungcheong Fire Prevention School.

This forum, held at the request of Rep. Ji-geun Ji (Cheonan 9, along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as prepar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e of damage to telecommunication financial frauds, such as voice phishing, smishing, and phishing, and to discuss preventive measures.

In this discussion hosted by the Chungnam Provincial Assembly, Rep. Ji-geun Ji was the chair, and Inspector Ahn Jung-yeop of the Anti-Corruption and Economic Investigation Unit of the Chungnam Police Agency gave a presentation. Son Sun-ran, CEO, and Kim Da-young, head of the Cheonan Northern Shinhyup head office, participated as debaters.

Inspector Ahn Jung-yeop emphasized, "The publicity for prevention should continue so that the victim can recognize and check the situation from the moment a call or text message arrives."

Chi-won Yoon, the team leader, explained the seriousness of the damage, saying, “The amount of damage caused by voice phishing in Chungcheongnam-do has reached 58.2 billion won over the past three years,” and introduced the financial crime prevention officer system that is being implemented in Chungcheongnam-do. Research Fellow Noh Byung-gyu talked about leaks of personal information related to the Internet and MMS, and Kim Da-young presented cases and countermeasures he had personally experienced as a banker in the field.

“Voice phishing is a crime that anyone can suffer, and we need to prepare ourselves and our family as victims,” said lawmaker Ji-geun Ji. and finished

Meanwhile, on the same day,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awarded Kim Da-young a commendation from the Chairman of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in recognition of her contribution to preventing voice phishing damage. Chief Kim prevented the damage by identifying the victims of voice phishing who visited the window on July 16th.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0/22 [19: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임 이택구 행정부시장 현장 찾아 새해 시작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