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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손실보상 기금운영...사회적경제 성장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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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현재 운영중인 사회적경제기금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지난해 7월부터 1년여 간 사회적경제기금을 운용한 결과, 해당 기금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개선 등에 역할을 하면서 수혜기업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고 20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기금 운용기관인 신협중앙회가 휴대폰 설문링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자의 84.5%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융자지원 후 경영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도 74.1%로 높았고, 매출(38%)과 고용인원(29.6%) 증가 등 기업성장에도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적경제기금은 금융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운용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금융기관의 융자 손실액을 도가 부담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적금융 운용모델이며, 사회적경제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평가를 통해 적극적 자금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기금은 2022년까지 3년간 신용융자 100억 원, 담보융자 100억 원 등 200억 원 규모이며, 사회적경제 기업은 최대 신용 1억 5000만 원, 담보 2억 원 한도로, 1%대 초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3000만 원 이하 신속소액 융자는 도내 신협 지정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융자 사전‧사후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operation of loss compensation fund...Support social economy growth]


It was found that the social economy fund currently operated by Chungnam Province is providing practical help to social economy enterprises in the province.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nounced on the 20th that as a result of operating the social economy fund for about a year from July of last year, the fund played a role in improving the management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resulting in high satisfaction from the beneficiary companies.

The survey was conducted last month by the Korea Credit Union, a fund management organization, using a mobile phone survey link, and 84.5% of the respondents answered positively.

The response that it helped improve management after loan application was also high at 74.1%, and it was confirmed that it contributed to corporate growth by increasing sales (38%) and the number of employees (29.6%).

The Social Economy Fund is established and operated to increase financial access for social economy enterprises that are having difficulties in financing.

It is the first consumer-oriented social finance operation model in which the province bears the loan losses of financial institutions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he fund is worth 20 billion won, including 10 billion won in credit loans and 10 billion won in collateralized loans for three years until 2022. can receive

You can apply for a quick small loan of 30 million won or less through a branch designated by credit unions in the province, and you can receive pre- and post-finance consulting support through the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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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0 [0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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