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11.30 [22:48]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도내 개발 수소에너지 핵심기술 첫 이전
 
김정환 기자
광고
▲ 핵심기술 이전관련 설명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 내에서 개발된 수소에너지 관련 핵심기술이 도내 기업 등에 기술 이전되면서 기업의 수소 분야 전문기업화 등 업종 다각화 여건이 조성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19일 정우산기, 엠프로텍, 에어레인, 에너엔비텍 등 4개 기업은 단국대와 수소에너지 분야 핵심기술 4건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양승조 지사와 김수복 단국대 총장, 황윤하 정우산기 대표, 김성진 엠프로텍 대표, 하성용 에어레인 대표, 이성수 에너엔비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계약식은 기술 이전 개요 설명, 계약 체결,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9년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도내에서 수소에너지 관련 핵심기술이 개발돼 기술 이전까지 성사된 최초의 사례로 의미가 크다.

 

이번 계약으로 정우산기 등 4개 기업은 선급금으로 총 18억 원을 단국대에 지불하고 매년 경상 기술 사용료로 기업별 매출액의 1∼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전되는 기술은 이창현 단국대 교수가 개발한 수소 관련 핵심소재 기술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에 특화된 기술이다.

 

정우산기는 △염수전기분해용 분리막 제조기술 △고분자전해질 수전해 및 염수 전기분해 분리막 기반 이오노머 추출 기술을, 엠프로텍은 △음이온전도성 과불소계 이오노머 분리막 제조 전주기 기술을 이전받는다.

 

에어레인과 에너엔비텍은 △미활용 막-전극어셈블리 핵심 부품 고도화 기술을 이전받기로 했다.

 

이번 계약으로 대학과 기업은 연구사업의 공동 발굴 및 수행, 위탁연구 및 상호기술 교류 활성화, 공동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하며, 기술과 관련된 지원사업 연계 등 후속 조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오늘 협약은 도내 수소산업 생태계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게 되는 계기”라며 “수소경제는 우리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미래경제의 핵심”이라고 짚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first transfer of hydrogen energy core technology developed in the province]


As core technologies related to hydrogen energy developed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were transferred to companies in the province, conditions were created for business diversification, such as becoming specialized companies in the hydrogen field.

According to Chungnam Province, on the 19th, four companies including Jungwoosan Machinery, Mprotech, Air Lane, and Enernbtech signed a technology transfer contract with Dankook University for four core technologies in the hydrogen energy field.

In the presence of Governor Yang Seung-jo, Dankook University President Kim Su-bok, Hwang Yun-ha CEO Jung Woo San-ki, MProtech CEO Kim Seong-jin, Airane CEO Ha Seong-yong, Enernbitec CEO Lee Seong-soo, etc. .

This contract is significant as it is the first case in which core technologies related to hydrogen energy have been developed and transferred to the province since the government announced a roadmap to revitalize the hydrogen economy in 2019.

Under this contract, four companies, including Usan Jung, decided to pay a total of 1.8 billion won in advance to Dankook University, and an amount equivalent to 1-2.5% of each company's sales as a recurring technology usage fee every year.

The technology to be transferred is a hydrogen-related core material technology developed by Professor Chang-hyeon Lee of Dankook University, and it is a technology specialized in water electrolysis for green hydrogen production.

Woosan Jung will receive △ brine electrolysis membrane manufacturing technology, △ polymer electrolyte water electrolysis and brine electrolysis membrane-based ionomer extraction technology, and Mprotech will receive △ all-cycle technology for manufacturing anion conductive perfluorinated ionomer membrane.

Airlane and Enernbitec decided to transfer the technology to upgrade the core parts of the unused membrane-electrode assembly.

With this contract, universities and companies will promote efficient and systematic technology transfer and commercialization, such as joint discovery and implementation of research projects, activation of consignment research and mutual technology exchange, and establishment of a joint cooperation system. plan to proceed.

At this meeting, Governor Yang pointed out, "Today's agreement is an opportunity to build a stronger hydrogen industry ecosystem in the provinc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0/19 [16: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30일 개통을 앞 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노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