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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2년 생활임금 1만 330원으로 결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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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330원으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시급 1만 원보다 330원이 많은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170원이 많은 112.7% 수준이다.

 

내년 생활임금 1만 330원을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급으로 215만 8,970원을 받게 된다.

 

내년 생활임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상황, 최저임금과의 격차,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었으며, 내년부터 서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00여 명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구 생활임금은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 생계유지 등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으로 2015년 9월 조례제정 후, 201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to set living wage of 10,330 won in 2022]


Daejeon Seo-gu announced on the 14th that the living wage for 2022 was decided at 10,330 won per hour after deliberation by the Living Wage Committee.

This is 330 won more than the 10,000 won hourly wage of the living wage applied this year, which is 112.7%, 1,170 won more than next year's 9,160 won minimum wage.

If you convert the living wage of 10,330 won next year based on 209 hours of working a month, you will receive 2,158,970 won per month.

The living wage for next year was determined in consideration of the economic situation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the gap with the minimum wage, and the inflation rate.

On the other hand, the Western Living Wage is a policy that guarantees practical living such as maintaining a livelihood by paying wages above the minimum wage to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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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4 [13: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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