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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화상경마장 주변 주민들과 소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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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이 화상경마장 주변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6일 오전 월평동 화상경망장 2층에서 지역주민들과 ‘허심탄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앞선 3월 화상경마장이 폐쇄한 후 그간 논의되었던  지역발전 바람에 대한 대전시의 고민과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대전시와 KAIST는 지난 8월 23일 성장단계의 지역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전시에서는 창업보육시설 조성을 위해 10월 중 화상경마장을 매입하여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정부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정부 산하기관이나 대전시의 공공기관을 입주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월평1동 주민들은 지역발전이 침체되어 있는 만큼 월평1동 지역을 포괄적으로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하는 가운데 창업공간을 메인으로 조성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화상경마장 2개 층을 주민 공간으로 조성해달라는 내용을 건의했다.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하여 주민 공간으로 활용해달라는 건의도 있었다.

 

아울러 화상경마장 외에 주변 부대시설 정비를 통해 젊은이들이 찾을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해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갑천역 주변지역의 공동주택 등이 개발될 수 있도록 현재 지번을 합필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허태정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서 월평동 지역의 부흥을 위해 기술창업공간으로 활용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KAIST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이 잘 추진된다면 민간영역의 발전도 원활하게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은 서구청과 협의를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의하고 가능한 자료도 주민들께 공개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yor communicates with residents around Hwaseong Racecourse]


On the morning of the 6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had an opportunity to listen to the voices of the field through the 'Honsim Tanhoe' with local residents on the 2nd floor of the Wolpyeong-dong Hwagyeongmangjang.

This event was an opportunity to explain Daejeon City's concerns and plans for regional development winds, which had been discussed since the closing of the video racecourse in March, and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the residents.

Daejeon City and KAIS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on August 23rd to create a global innovative startup growth hub so that they can serve as a bridgehead for local businesses in the growth stage to enter the global market.

Daejeon City purchased a video race track in October to create a start-up incubation facility to create a work space for nurturing start-up companies, while promoting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by moving in government-affiliated organizations or public institutions in Daejeon City following the relocation of government innovation city. plan.

At this meeting, residents of Wolpyeong 1-dong asked for comprehensive support for the Wolpyeong 1-dong area as regional development was stagnant. It was suggested that the contents be made into a space. There was also a suggestion to relocate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use it as a space for residents.

In addition, they requested to create a street that young people could find through the maintenance of surrounding facilities in addition to the video race track, while also requesting relaxation of regulations so that the current lot number could be combined so that apartment houses in the area around Gapcheon Station could be developed.

Mayor Heo Tae-jung said, “We are preparing a plan to use the area as a technology startup space for the revival of the Wolpyeong-dong area in difficult financial conditions. We will be able to do thi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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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6 [15: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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