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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온통대전 캐시백 15% 확대 지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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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다가올 위드(with)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민이 원활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준비를 완비하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백신 접종률이 늘면서 일상복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방역수칙을 마련하고 시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꼼꼼히 살펴보라”고 당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최근 한밭수목원 등 공공장소에서 집단 음주행위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어 현장점검을 비롯한 대응관리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전형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캐시백 확대 등 코로나 극복 경제정책 시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허 시장은 “시 재정에 부담이 있지만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예산편성에 최선을 기울여라”며 “더불어 연말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혜택을 15%로 늘여 사실상 모든 시민을 위한 재난지원금 역할과  소비촉진제 기능을 강화하라”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도시개발과 관련해 계획단계부터 기초 사회시설인프라가 반영되도록 시민입장에서 꼼꼼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도시개발계획 과정에서 학교, 커뮤니티센터,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을 위한 요소가 빠지지 않도록 기관 간 사전협의를 갖고 점검하라”며 “공공성 확보를 위한 도시개발에 더욱 초점을 맞춰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시대변화에 맞춰 직원 능력배양과 조직관리를 위한 새 트랜드를 개발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허 시장은 “직원이 소중한 인재가 되는 것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한다”며 “공직사회가 건강해지고 인재가 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3대 하천 환경개선, 매봉공원 재판결과 후속조치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ung orders 15% increase in Ontong Daejeon cashback]

 

Daejeon Mayor Heo Tae-jung emphasized the need to prepare policy so that citizens can smoothly return to their daily lives in the coming era of with Corona at an expanded executive meeting held in October held by video conference on the 5th.

Mayor Heo said, “As the vaccination rate increases, we need to prepare in advance for the necessary measures to return to daily life.” .

Mayor Huh added, “Recently, there have been cases of violating quarantine rules such as group drinking in public places such as the Hanbat Arboretum.

In addition, Mayor Huh ordered the implementation of economic policies to overcome the corona virus, such as supporting Daejeon-type small business owners and expanding cashback in all local currencies.    
Mayor Huh said, “Although the city’s finances are burdensome, do your best to organize a budget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In addition, by the end of the year, we will increase the All-Daejeon cashback benefit to 15%, strengthening the role of disaster support for virtually all citizens and the consumption promotion system. do it,” he said.

On the same day, Mayor Heo ordered a thorough review from a citizen's point of view so that basic social facility infrastructure is reflected from the planning stage in relation to urban development.  
Mayor Heo said, “In the process of urban development planning, make sure that elements for residents, such as schools, community centers, and sports and cultural facilities, are not left out, have prior consultations between institutions and check them. said

In addition, Mayor Heo mentioned the need to develop new trends for employee competency development and organizational management in line with the changing times.  
Mayor Huh said, “Employees become valuable talents starts with interest and consideration. emphasized.
In addition, Mayor Heo discussed pending issues such as improving the environment of the three major rivers and preparing follow-up measures for the results of the Maebong Park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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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5 [16: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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