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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위원장, 윤석열 캠프 공식 합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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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위원장이 윤셕열 캠프에 합류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 김정환 기자


2022년도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 한 국민의힘 장동혁 위원장(유성구 갑, 전 대전시당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 만들기에 공식 합류했다.

 

장 위원장은 5일 유성구 소재 성천문화원 강당에서 개최한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에서 상임대표로 추대 되면서 사실상 유석열 캠프에 공식 합류하고 윤석열 대통령 후보 만들기에 나섰다.

 

윤공정포럼 대전지역 상임대표로 추대된 장동혁 위원장은 이니사말을 통해 “ 대전지역 상임대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이어 “미력하나마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전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정체된 대전을 역동성이 넘치는 지역으로 바꾸는 데 적극적으로 일조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에 참석한 포럼 관계자들.     © 김정환 기자

 

장 위원장은 또 "대한민국의 무너진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한 윤공정포럼이 오늘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에서 대전지역본부 창립식를 갖게됐다"고 설명하고 "오늘로써 윤공정포럼의 허리가 세워지고 대한민국의 기초가 다시 세워질 것"이라고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의 의미를 전했다.

 

국가의 목적은 ‘국민의 행복’이라고 강조한 장 위원장은 "국가는 모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고, 국가의 주인은 국민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소수의 권력자가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며 현 정부를 우회 비판했다.

 

이어 "정치는 ‘시대의 요구’에 ‘변화’로 답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장 위원장은 "시대의 요구는 ‘국민들의 열망’에서 나온 것이고, 따라서 그 변화 또한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지금 국민들은 공정과 정의를 요구하고 있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원하고 있다"면서 "그런 나라를 위해 윤공정포럼이 나섰다"고 말했다.

 
이날 '윤공정포럼 대전지역본부 발대식'에는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윤석열 대선후보는 축하영상을 보내 발대식을 축하했다.

 

한편, '윤공정포럼'은 지난 4월 윤진식 전 산자부장관과 충청권인사들이 중심이돼 탄생된 조직으로 법치와 상식이 통하는 공정사회를 기치로 출범한 단체이면서 윤석열 대선후보의 최대 사조직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airman Dong-hyeok Jang and Seok-yeol Yoon officially join the camp...]

 

Jang Dong-hyeok,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who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mayor of Daejeon in the 2022 local election (Yoo Seong-gu, former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officially joined the making of Yoon Seok-yeol as presidential candidate.

Chairman Jang was appointed as the permanent representative at the 'Yoongyeong Forum Daejeon Regional Headquarters Inauguration Ceremony' held at the Seongcheon Cultural Center Auditorium in Yuseong-gu on the 5th.

Jang Dong-hyeok, who was appointed as the permanent representative of the Daejeon region, said through the Inisamal, “As the permanent representative of the Daejeon region, I will faithfully carry out my duties with a sense of duty.”

Chairman Jang continued, “I will actively take the lead in creating Daejeon where fairness and common sense are common, and will actively contribute to transforming the stagnant Daejeon into a dynamic area.”

Chairman Jang also explained, "The Yoon Gong Forum, which started to set up Korea's broken fairness and justice, has today the founding ceremony of the Daejeon Regional Headquarters in Daejeon, the ce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It will be built,” said the Daejeon Regional Headquarters inauguration ceremony.

Chairman Jang emphasized that the purpose of the state is 'the happiness of the people' and said, "The state exists for the happiness of all people, and the owner of the state is the people. critiqued the other way around.

Chairman Jang emphasized, "Politics is about responding to the 'needs of the times' with 'changes'. “The people are demanding fairness and justice, and they want a country where the people are the masters,” he said. 
On this day, the 'Yunjeong Forum Daejeon Regional Headquarters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150 people, and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congratulated the inauguration ceremony by sending a congratulatory video.

Meanwhile, the 'Yun Fair Forum' was launched in April with former Minister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Jin-sik Yoon and people from Chungcheong Province as the center, and is known as the largest private organization of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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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5 [15: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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