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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두자녀 무료 아파트’ 중국·일본에서 큰 관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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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성지구 행복주택 조감도(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입주 후 두 자녀 출산 시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주할 수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행복주택)’이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과 일본 유력 매체가 잇따라 취재·보도하며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는 지난 20일 국제채널(CCTV4) ‘오늘의 아시아주’ 프로그램과 경제채널 경제정보 연합방송(CCTV2)을 통해을 통해 충남행복주택을 보도했다.

 

충남행복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도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저출산 극복 핵심 사업 중 하나다.

 

CCTV는 충남도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자녀를 출산하면 아파트 임대료를 지원해주고, 최대 10년 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보도했다.

 

CCTV는 특히 이 보도를 ‘#한국생2개해자최고가면10년방조#(#韓國生2个孩子最高可免10年房租#)’라는 키워드로 웨이보 계정 메인기사로 게재했다.

 

CCTV 웨이보 게재 기사는 중국 내 지역 매체 등이 잇따라 공유하며 ‘열독 2.5억(閱讀 2.5亿·조횟수 2억 5000만회)’을 기록했다.

 

중국인들은 보도에 대한 댓글을 통해 ‘부럽다’, ‘중국 내 도입 시 아이 둘 낳기 정책에 동참할 수 있을 것’, ‘(이웃 한국에서 시행하는 만큼) 중국에서도 집을 줄 날이 멀지 않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대표 민영방송 중 하나인 TBS는 앞선 지난 9일 국내외 뉴스·정보 전달 프로그램인 ‘엔(N)스타’를 통해 충남행복주택을 비중 있게 다뤘다.

 

TBS는 보도에서 세계 최저 출산률, 높은 사교육비, 주택가격 급등, 취업난 심화 등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회문제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지자체 대표 대책으로 충남행복주택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충남도는 브랜드명을 ‘충남 꿈비채’로 정한 건설형 915호와 매입형 100호 등 총 1015호의 충남행복주택을 내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건설형 아산 첫 사업은 최근 공고를 내고, 입주자 모집 절차를 진행 중이다.

 

충남행복주택 보증금은 3000만 원∼5000만 원으로 표준임대보증금과 비슷하고, 월 임대료는 크기에 따라 9만 원, 11만 원, 15만 원이다.

 

충남행복주택은 특히 입주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지원받게 된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Free Apartment for Two Children' is of great interest from China and Japan]

 

The ‘Chungnam-type Happier Home (Chungnam Happy Housing)’, where you can live without paying rent when two children are born after moving in, is attracting global attention.

China and Japan's leading media cover and report one after another, and they are getting a hot response from locals.

According to the province on the 30th, CCTV, a Chinese state broadcaster, reported on the Chungnam Happy House through the international channel (CCTV4) 'Today's Asia Week' program and the economic channel Economic Information Coalition Broadcasting (CCTV2) on the 20th.

Chungnam Happy Housing is one of the core projects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with the launch of the 7th provincial election to create a marriage and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through the supply of housing with low housing costs.

CCTV reported that South Chungcheong Province is implementing a policy to subsidize apartment rentals when children are born to overcome the low fertility rate, and to allow them to live there for up to 10 years.

In particular, CCTV published this report as the main article on the Weibo account with the keyword "#Korean-born, two-moat best mask, 10 years of aiding #(#Koreanborn2个孩子最高可免10年房租#)".

Articles posted on CCTV Weibo were shared one after another by local media in China, and recorded '250 million reads (閱讀 2.5亿, 250 million views)'.

Chinese people commented on the report saying, 'Envy', 'If introduced in China, we will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policy of having two children', '(As implemented in neighboring Korea), it is not far away in China to give us a house', etc. showed a reaction.

TBS, one of Japan's leading private broadcasters, focused on Chungnam Happy Housing through 'N Star', a news and information delivery program at home and abroad on the 9th.

In the report, TBS mentioned various social problems in Korea, such as the world's lowest fertility rate, high private education expenses, soaring housing prices, and deepening unemployment.

At the same time, he introduced the Chungnam Happy Housing as a representative measure of the local government and reported the reaction of the citizens.

Meanwhile, Chungcheongnam-do plans to supply a total of 1015 Chungnam Happy Homes by next year, including 915 construction-type units and 100 purchase-type units, whose brand name is ‘Chungnam Kgumbichae’.

The first construction-type Asan project has recently been announced and is in the process of recruiting residents.

The deposit for the Chungnam Happy House is 30 million won to 50 million won, similar to the standard rental deposit, and the monthly rent is 90,000 won, 110,000 won, and 150,000 won depending on the size.

Chungnam Happy Housing will receive 50% of the rent if one child is born after moving in, and 100% if two children are born.

The basic residence period is 6 years and can be extended up to 10 years depending on the birth of a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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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30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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