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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변호사, 차기 대전시장 여론조사 3위...세대교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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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변호사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을 지낸 장동혁 유성갑 위원장이 내년에 실시되는 대전시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0.1%의 득표를 기록해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성효 전 대전시장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장 위원장은 굿모닝충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9월 22일과 23일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0.1%의 지지를 얻으면서 3위를 기록했다.

 

차기 대전시장 출마 예상자로 거론되는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22.2%을 얻으면서 1위를 차지했고 그뒤를 박성효(14.8%),장동혁(10.1%),정용기(8.1%),이장우(7.3%),장종태(5.1%),박용갑(2.3%),육동일(1.8%),정기현(1.5%) 출마 예상자 순으로 지지율을 기록했다.

 

장 위원장은 지난 8월 대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워씨앤아이에 의뢰한 차기 대전시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는 4.2%의 지지를 받았고, 중도일보가 제이비플러스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한 대전시장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는 3.0%의 지지를 받았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장 위원장이 이번 여론조사에서 지지를 받은 10.1%는 지난 대전일보와 중도일보의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했을때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장 위원장이 깜짝 3위를 기록하는 지지율을 받은것은 정치권에 불고 있는 세대교체 바람이 지역에서도 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면서 장 위원장이 얻은 득표율을 세대교체로 연결시켰다.

 

특히 조사결과 허태정 현 시장과 박성효 전 시장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 한것을 두고는, 국민의힘에서 그동안 안정적으로 7~8%의 지지율을 얻었던 정용기,이장우 전 국회의원 보다 앞선 득표율이 대전지역 정가에도 새인물로의 세대교체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런 전망이다.

 

전체 출마예상자를 대상으로 한 득표율에서 3위를 차지한 장 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성효 전 대전시장 25.4%, 정용기 전 의원이 14.5%, 이장우 전 의원 12.1%,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 6.6%에 이어 5.7%를 기록하면서  장동혁 전 대전시장위원장 5.7%를 기록하면서 최하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출마이력 이라고는 지난 총선에 출마를 한것 외외는 특별한 출마경력이 없는 점을 감안하면 당내 경쟁자들 보다 선전했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며, 표집 방법은 무선(90%) 가상번호 및 유선(10%) RDD 표본 프레임 내 무작위 확률 표집으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법은 림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으며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ttorney Dong-hyuk Jang, 3rd place in the next Daejeon mayor poll... Generation chang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Chairman Jang Dong-hyuk and Yoo Seong-gap, who served as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received 10.1% of the votes in a poll on the suitability of the Daejeon mayor to be held next year, ranking third after Daejeon Mayor Heo Tae-jeong and former Daejeon Mayor Park Seong-hyo.

Chairman Jang received 10.1% support in the 2022 local election Daejeon mayor suitability poll conducted by Good Morning Chungcheong with Realmeter, a public opinion polling agency, and conducted on 812 men and women 18 years of age or older living in Daejeon on September 22 and 23. earned 3rd place.

Daejeon Mayor Heo Tae-jung took the first place with 22.2% in this poll, which was conducted on 9 people who are considered as potential candidates for the next Daejeon mayor run, followed by Park Seong-hyo (14.8%), Jang Dong-hyuk (10.1%), and Jeong Yong-gi (8.1%). ), Lee Jang-woo (7.3%), Jang Jong-tae (5.1%), Park Yong-gap (2.3%), Yuk Dong-il (1.8%), and Jeong Ki-hyeon (1.5%) recorded approval ratings in that order.

Chairman Jang received 4.2% of the support for the next Daejeon mayor suitability poll commissioned by the Daejeon Ilbo in August of the Daejeon Ilbo, a polling agency specializing in opinion polls, Jowo C&I. was supported by 3.0% (refer to the website of the National Election Opinion Survey Deliberation Committee).

The 10.1%, which Jang received support in this poll, recorded a high percentage of votes compared to the results of the previous Daejeon Ilbo and Joongdo Ilbo polls.

An official from the local political circle said, "Isn't the generational change that is blowing in the political circles that Chairman Jang received a surprising third place approval rating in the region?"
The percentage of votes obtained by Chairman Jang was linked to generational change.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the survey, taking the third place following current Mayor Heo Tae-jung and former Mayor Park Seong-hyo, the vote rate ahead of former lawmakers Jung Yong-gi and Lee Jang-woo, who had stably gained 7-8% of the support of the people, was also in the Daejeon area. It is a cautious prospect whether the wind of a generational change with a new person is blowing.

Chairman Jang, who took 3rd place in the vote rate among all prospective candidates, in a fitness survey of candidates for the People's Power, Park Seong-hyo, former Mayor of Daejeon, with 25.4%, Jeong Yong-gi, 14.5%, former Representative Lee Jang-woo, 12.1%, Yuk Dong-il, honorary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Jang Dong-hyuk, former chairman of the Daejeon Mayor, with 5.7%, came in at the bottom with 5.7%, followed by professors with 6.6%.

However, considering that he has no special running history other than running for the last general election, he is said to have outperformed his rivals in the party.
Meanwhile, this poll is an automatic response (ARS) method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and the sampling method is a random probability sampling within a wireless (90%) virtual number and a wired (10%) RDD sample frame. weighted by gender, age group, and region, and based on the resident registration population statistics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t the end of August 2021. The sampling error is ±3.4%p at the 95% confidence level.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website of the National Election Opinion Survey Delibera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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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7 [14: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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